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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으로 청년·비정규직 쓰러지는 모습 두고 볼 수 없어"
교회협 신년사 "위험의 외주화 끊고 불평등·폭력 사라져야"
  • 장명성
  • 승인 2019.01.02 14: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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