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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자들은 정말 '패륜의 사상가'인가
[이정훈의 음모론③] 역사적·사회적 맥락 잘라내고 침소봉대와 끼워 맞추기
  • 박요셉
  • 승인 2018.12.14 17:30
  • 댓글 3
  • 이현명 2018-12-18 23:34:59

    반박한다는 어법이 기껏 그 당시의 배경을 알아야 한다는 원론적인 말, 이런 주장은 이미 있었던 것 중 하나였다는 출처없는 깎아내리기식 면박주기, '이들 주장을 어떤 누군가가 이용하고 있다'는 말을 뭘 모른다는 식의 생떼라 논리가 참 가련해 보인다.
    뉴조의 정의감이 과연 무얼 위하고자 함인지는 본인들 스스로도 이젠 정직해질 때가 됐는데... 정말 그 사명감이 성경 안에 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피해의식이나 부당함에 치를 떠는 좌편향적 울분과 함께 제 얼굴 침뱉는 눈요깃거리 기사로 일해온건지는 한번 진지하게 되짚어 보시길.   삭제

    • 장종근 2018-12-18 21:15:07

      슐라이에르마허,키에르게고르,칼바르트,
      볼트만, 본회퍼, 몰트만,화이트헤드,
      니체, 포이어바흐 ...

      신학 신짜도 모르는 나같은 사람도
      아는 현대 자유주의 신학자들을 패륜이라고
      하셨나요.

      계몽사상이 뭔지
      르네상스가 뭔지나 아는 법철학자인지
      의심스럽다.   삭제

      • 장종근 2018-12-15 10:21:34

        유엔 회원국들이면 지켜야 할 세계인권선언문에
        개인적인 성적취향이나 피부색깔에 따라
        인권을 차별 할 수 없다...
        동성애 저주 하는 사람들은 답해야한다.

        예수님도
        동성애 언급하신적 없고 십계명에도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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