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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서 문재인 정부로 이어지는 '악의 연대기'
[이정훈의 음모론②] 창세기부터 현대 철학까지 '패륜의 사상사' 정의
  • 박요셉
  • 승인 2018.12.13 08:00
  • 댓글 8
  • 장종근 2018-12-17 23:08:55

    조중동 언론이든 자유한국당이든 목사든
    좌파 좌파 하는 사람 치고
    진정한 우파나 보수는 한사람도 못 봤다.
    있으면 추천해보세요   삭제

    • 장종근 2018-12-14 10:16:11

      반동성애로 극우정당 지지하는 것은 스스로
      예수교가 아닌 히틀러의 나치교임을 주장하는 일이죠. 지금은 동성애자들을 저주하지만

      다음은
      서구사회에서 피부색깔로 여러분의 자녀들이
      차별받고 백인들로부터 천대 받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우리사회에도 만연된 갑질의 희생제물 될겁니다.

      목사들의 설교 너무 믿지마세요.
      성경구절로 위장된 신자유주의 세뇌의 도구로
      사탄의 속삭임이 너무 많습니다.   삭제

      • 장종근 2018-12-14 10:05:35

        개인적인 성적취향이나 피부색깔에 따라 인권은 차별받지 않는다고 세계 인권선언에 나와 있답니다. 교회란 이름을 빌어 인신매매 노예제도를 정당화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삭제

        • 신책 2018-12-14 07:39:26

          10여년 전에 사학법인지 뭔지 반대한다고 교계 지도자라는 목사님들이 사학법 통과되면 기독교 망한다고 목사 체면도 다 버리고 스님처럼 머리를 빡빡 밀고 난리 부르스를 춘 적이 있었다. 결국 사학법은 통과되었다. 10여년이 흐르고, 오늘날 한국 교회가 추락하고 있는데, 교회 안에서건 교회 밖에서건 100명을 붙잡고 물어봐라. 한국 교회의 추락이 과연 사학법을 통과시켰기 때문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기준은 고사하고 세상 사람들의 윤리 기준에도 못 미치는 행태를 일삼는 교계 지도자들 때문인지. 차별금지법 반대도 그와 똑같다.   삭제

          • 신책 2018-12-14 07:28:24

            동성애가 죄인지 아닌지, 죄라면 죽을 죄인지 살릴 죄인지는 성경을 더 전체적으로 더 깊이 연구해야 답이 나오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만약 예수님이 21세기 대한민국에 강림하신다면 가장 강한 비난의 대상이 될 자들은 동성애자들은 아닐 것이 확실하고 분명 김4만 목사님과 김하나님 목사님을 비롯하여 성도들을 복음과 성경의 본질로부터 떠나게 만드는 교계 지도자들이 될 게 분명하다. 예수님의 쌍욕을 기대하는 것이라면 모르되, 그게 아니라면 얼른 회개들하고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기를 바란다.   삭제

            • 신책 2018-12-14 07:25:47

              동성애 반대는 복음의 핵심도 아니고 교회의 사명도 아니기에,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동안 단 한 번도 동성애를 언급하신 바가 없는데, 21세기 한국 교회는 성경을 전체적으로 보는 눈이 없는 건지 아니면 외부의 적으로 눈을 돌리게 해서 내부의 잘못(세습/목사의 성문제/맘모니즘 등)을 비판하지 못하게 하려는 속셈인 건지 동성애 반대에 아주 자기들 목을 걸고 싸우고 있다. 동성애 이슈가 그렇게 성경적으로 중요한 이슈였다면, 아닌 것에는 욕을 마구 퍼부으시는 예수님의 성깔로 볼 때 동성애자들이 쌍욕을 먹었어야 하는데, 정작 예수님이 독사의 자식(현대 한국어로 개새*)이라 부른 이들은 사랑의 마음 하나 없이 하나님 말씀을 지들 멋대로 해석하던 교회 지도자들(바리새인과 서기관과 사두개인과 율법교   삭제

              • CHANG JAE SOO 2018-12-13 23:57:40

                동성애자들의 인권도 당연히 보호되어야 하겠지만, 현재 동성애자들이 법의 제재 때문에 동성애를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대한민국에서 마음껏 그러한 자유를 누리고 있지 않은가? 문제는 차별금지법에 의해 동성애가 합법화 되면, 성경 말씀에따라, 신앙의 양심에 따라 동성애가 잘못되었다고 표현하는 것조차도 제약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인 것이다. 이것은 명백히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고 신앙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지금도 동성애자들은 얼마든지 법의 제약없이 동성애를 할 수 있는데, 왜 차별금지법에 동성애에 대한 조항을 포함시켜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 신앙의 자유를 제한하고 억압할려고 하는 것인가...   삭제

                • CHANG JAE SOO 2018-12-13 22:55:49

                  박요셉기자님 요약덕분에 이정훈 교수님 강의한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현재 차별금지법 제정 절차가 어디까지 와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성경에 의하면 동성애는 분명한 죄악이므로, 차별금지법에서 동성애 관련 내용을 삭제 해버리면 될 것 같은데... 이정훈 교수님 강의내용이나 책에서 이야기 하는 내용들이 틀린 내용은 없는 것 같은데... 자 여기서 뉴스앤조이의 정체성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Wikipedia에 의하면 뉴스앤조이가 "진보적 성향을 지닌 기독언론이다."라고 되어 있는데, 성경에는 분명히 동성애는 않된다고 하는데 기독언론이라는 뉴스앤조이는 왜 동성애를 두둔하는 듯한 기사를 계속 내보내는 것일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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