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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나타난 그는 현대판 바울인가
[이정훈의 음모론①] 교회 핍박하다 극적 회심한 이력, 진짜일까
  • 박요셉
  • 승인 2018.12.11 13:56
  • 댓글 2
  • 김상재 2018-12-12 22:08:12

    현대판 바울?
    이정훈 교수의 회심의 극적인 부분은 감동적이었지만
    이후 공간과 세상, 세계를 이해하고 조망하는 신앙 사고의 세계관에서는 죄송하지만 거의 미신수준...
    바울은 자신을 거듭나게 했던 이신칭의의 복음으로 또한 로마제국을 파괴시키는 삶의 방식을 발명해 내었지만 이정훈 교수의 세계관은 그 어떤 개혁적 사고도 거세하는 극우기독교의 갑옷속으로 퇴행시키죠...바울이라뇨???
    죄송하지만 이정훈 교수의 기독교는 항상 세상을 변화시키던 정통기독교가 아니라는...
    극적인 어필과 그럴듯한 논리로 퇴행적 기독교를 열강하고 계시다는...   삭제

    • 신재식 2018-12-12 11:05:14

      이런 류의 사람들, 그 속에 들어가 볼 수 었으니 참 갑갑하다.
      그저 입에서 나오는 말만 있을 뿐, 보여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지 않은가.
      그러니 맘만 먹으면 달변인 사기꾼이 대성할 수 있는 곳이 종교계, 특히 개신교계다.
      자기가 성령을 받았다고, 하나님을 만났다고 하면 무작정 믿을 수도 없고 안믿을 수도 없지요.
      단지 그들의 말이 얼마나 성경적인지, 예수님의 말씀과 일치하는지로 판단할 수 밖에.
      예수님이 신좌파 운운하며 편가르기하고, 미워하라고 하실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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