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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동서울노회에 '오정현 목사 합격 무효' 번복 공식 통보
사랑의교회 '문건 대리 작성' 의혹에 "공문 양식만 만들어 준 것"
  • 최승현
  • 승인 2018.11.29 11:04
  • 댓글 1
  • 엄태근 2018-12-06 20:56:13

    이 사건은 <부목사 해고무효소송>과도 직결됩니다.
    사랑의교회 100여명의 부목사는 담임목사를 위해 존재합니다.
    중형교회들이 그런 카르텔을 형성하기에 노회에서도 타락한 권력이 됩니다.

    현재 부목사 해고무효소송중인데, 사랑의교회처럼 담임목사와 당회가 온갖 거짓말로 은폐하며, 종교단체 내부관계에 관한 사항은 사법심사대상이 안된다는 논리로 나옵니다. 다행히 증거를 모조리 다 수집해놓았습니다. 진실이 밝혀져, 부당해고 당한 부목사들이 부당한 갑질로부터 명예를 회복하고, 자유함 속에서 소명을 다하길 소망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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