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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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중앙교회, 윤석전 아들 윤대곤 목사 후임 청빙
또다시 초대형 교회 부자 세습…교회 "목사님은 몰라, 교인들이 한 것"
  • 박요셉
  • 승인 2018.11.19 14:28
  • 댓글 3
  • 문종규 2018-11-20 09:02:01

    기독교한국침례회(침례교)에서는 가업의 계승(세습)이
    전혀 문제되지 않고 당연시 되며
    오히려 본받아야 할 모습으로까지 인식되고 있다.
    하물며 연세중앙교회가 예외가 될 수 있겠는가   삭제

    • 심규나 2018-11-20 07:12:44

      명불허전 뉴스앤조이께서 또 교회를 세습 프레임에 쳐 넣지못해 안달이 났네요.
      자신들과 전혀 상관도 없는 남의 교회 사정을 어떻게 다 아시고
      투표니 세습이니 자기들 머리속에 들어있는 프레임대로만 줄줄 외우시는지.
      본 교회가 현재로썬 세습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지 아닌지, 투표할만한 상황인지 아닌지
      투표할만한 목사들은 있는지 충분히 넉넉히 조사하시고 고려하시고 기사에 덧붙이셔야 하는데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적 세습=잘못됐다 가 얼마나 단세포적인 발상입니까?)
      기사 쓰지 말라니까 교회 욕할 생각에 신나서 좌우 따져보지도 않고
      먼저 기사를 때리시는 우리 뉴스앤조이 기자들을 보자니
      언제나 봐온 모습이지만 참 답답합니다.
      대형교회 잘걸렸다 하고 메인에 땅땅 박은거봐 에휴   삭제

      • 장종근 2018-11-19 21:02:11

        미 남북전쟁당시 인신매매 노예제도 유지를
        위해 총을 들었던 똥물침례교에서
        알아서 부자세습 쯤이야 ...
        정년도 없을껄..

        "이명박 짱노님 같은 분이 대통령되는 꿈만 꿔도
        행복하다 " 윤석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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