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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명제가 흔들렸다"
총대들이 본 예장통합 103회 총회…"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 소송, 재심서 뒤집힐 것"
  • 이용필
  • 승인 2018.10.16 09:27
  • 댓글 1
  • 장종근 2018-10-16 21:26:33

    박근혜에게 아부하던
    WCC. 다원주의자 김사만 800억
    비자금의 비밀을 밝혀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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