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오정현 목사 편목 시험 감독관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
김용남 목사 "시험지·답안지 보지도 못해"…김성태 교수 "거짓말 책임져야"
  • 최승현
  • 승인 2018.03.30 17:23
  •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