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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지구론'은 기독교 신앙의 보루인가
우종학 교수 지지 선언(1)…믿음은 학문적 연구와 세속적 현실 가운데 입증된다
  • 심용환
  • 승인 2015.10.08 15:55
  • 댓글 1
  • 최정현 2015-10-09 11:34:33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천지에서 6일 동안 만물을 만드시고 또한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태초와 6일이 다르고 천지와 만물이 다름니다. 천지의 지는 지구이니 지구의 창조가 6일에 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지의 창조의 기간 곧 태초가 만물을 만드는 6일보다 길었는지 짧았는지는 모름니다. 그러나 만물은 태초에 창조된 천지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천지에서 빛이 있으라 한 날이 첫째 날입니다. 그러면 그 첫째 날은 천지의 하루입니다. 천지의 하루가 현재 지구의 하루와는 다름니다.
    그리고 현재의 지구의 하루는 넷째 날에 태양계가 생긴 후의 하루입니다. 태양계는 태초의 천지 곧 하늘의 한 부분인 궁창입니다. 그러니 태초의 하늘인 우주 공간의 하루와 태양계의 하루는 같은 하루가 아닙니다. 그리고 태양계 내라도 행성마다 그 하루의 길이가 다름니다. 공전만 하는 행성과 자전이 있는 행성의 하루는 또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젋은 지구론자들은 창세의 하루를 현재 지구의 하루로 생각합니다. 이러한 자들의 생각은 사실상 천지와 만물을 지구 안으로 축소하는 것이 됩니다. 창세의 하루는 태초의 천지의 하루입니다. 태양이 우리 은하계를 1주 하는데도 2억년이 걸린다는데 대 우주는 이보다 더 큰 것입니다. 그러니 태초 곧 천지의 하루를 지구의 하루로 보는 젊은 지구론 자들은 천지를 지구로 착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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