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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임승차 말자며 헌금 독려해 놓고 장부는 비밀?"
사랑의교회 회계장부 열람 가처분 신청한 교인들, 교회 측 준비 서면 반박
  • 구권효
  • 승인 2014.02.10 19:20
  • 댓글 1
  • 김한영 2014-02-11 19:13:09

    하나님께서는
    - 인간이 스스로 꾀를 내었다 - 고 하셨습니다

    모든 쓰레기같은 상황을 만들어 놓고선
    하나님께 누명을 씌우는 패악한 자들이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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