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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성찬·세례 집례비 따로 받는 수억 연봉 목사님
아들 목사는 휴가비 챙기고, 아들 휴가 때 아버지는 설교비 챙기고
  • 김종희·한경민
  • 승인 2013.12.21 17:56
  • 댓글 8
  • 황영준 2015-03-25 22:11:53

    담임목사의 수준과 교인의 수준은 정비례합니다~   삭제

    • 김진웅 2014-05-27 16:34:36

      설교·성찬·세례 집례비 따로 받는 수억 연봉 목사님에 대한 그 진실을 밝혀졌습니다.

      http://blog.ghpclove.com/50192405349   삭제

      • 이찬성 2013-12-27 18:40:50

        한국 대형교회 신도들은 자기들이 피땀 흘려 번 돈을 하나님에게 현금할 때는 좋은곳에 사용하라고 한 것인데 엉뚱한 브로커들이 중간에 가로 채 먹어도 말한미디 못하고 할렐루야 만 왜쳐대는 것을 보면 이 예수믿는 다는 인간들은 옳고 그름을 판단못하고 완전히 브로커들의 말에 마취되어 시비를 가리지 못하는 나약한 사람들이 되어 버렸도다   삭제

        • 권택용 2013-12-26 17:21:31

          그리고, 사례를 받는 목사라는 직업이 있는 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삭제

          • 정두화 2013-12-23 12:27:14

            한국교회가 회복되려면 먼저 성도들이 깨어나야 하는데 도무지 어떻게 된것이 분별을 못하니 말입니다. 아마도 오랜시간동안 세뇌를 통하여 무감각한 교회생활이 원인이 아닌가 싶네요. 그러니까 저런 삯꾼이 교회를 장악하고 제 마음대로 하는 것 아닌지요.
            이런 일들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기에 기다리다 못해 비로서 하나님께서 더러운 악을 까발리는 것 같습니다. 불법을 행하는 교회 지도자들은 경각심을 .....   삭제

            • 최인우 2013-12-23 09:50:08

              할말이 없습니다.   삭제

              • 김명진 2013-12-22 21:54:14

                초등학교 1학년때 교회학교 선생님한테 질문했었다.
                [헌금은 하나님한테 하는데 왜 사람이 가지고 가요?]
                선생님 막 당황하고.. ㅋ 울 엄마한테 일렀나보다.
                집에가서 막 혼났다. 이상한 질문 하지 말라고.

                그 때의 나에게 대답해주고 싶다.
                [그 헌금은 하나님이 사람의 손을 통하여 사용하신단다. 그러나, 생각없는 헌금은 사람을 썩게 하니, 헌금 할만한 교회에 헌금하도록 해라.]   삭제

                • 심원석 2013-12-22 14:34:10

                  기사내용을 보며 요즘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의 수준에 실망한다.
                  도대체가 뭐가 된장인지 뭔지를 구분 못하고 목사에게 맹종하는 처신들을 보면
                  머리를 왜 달고 다니는지 알수가 없네요....
                  뭐가 옰고 그른가를 잘 판단해서 교회를 잘 이끌어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고, 목사님들도 그래요.... 이 정도 교회 목사님이고, 원로축에 속하면 돈 욕심을 버리고 최소 생활비 정도만 받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미덕이 있어야지 추접하게.... 살다살다 성찬집례비를 받는놈은 세상 처음 보네요...
                  한국교회의 영광을 좀먹는 목회자들 ......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네요.....
                  가뜩이나 어려운 시절에 이런 뉴스가 더 없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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