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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철 원로 추대 예배는 세습 목사들의 말잔치
변칙 세습 두둔 발언 넘쳐…아들 홍성익 목사 위임 예배 내년 1월
  • 이명구
  • 승인 2013.12.07 18:46
  • 댓글 2
  • 박희주 2013-12-11 10:08:13

    성도들이 못배웠던 시절이 있엇다. 그시절 일부 몰지각한 자들은 자신들이 제사장쯤으로 생각했었거나, 예수님과 거의 동일적 권위를 가진 걸로 착각하여 본분을 망각하고 거의 우상화 수준의 권위를 행사하였던 시기가 있었다. 이러한 사고의 결과중 하나가 성경의 본질인 섬김과 헌신을 뒤로한 체 나 아니면 안된다는 사고에 갖혀 왕조시대에나 있을 법한 방법으로 교회를 새습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이는 분명 성도들을 물로보는 처사로 사회로부터 비난 받아 마땅하다. 공정하고 투명한 청빙 절차 없이 한 사람 뜻대로 세습하는 사람이나, 인간적 친분 때문에 그 행위가 정당한 것으로 옹호하는 자들이나, 둘다 한국교회에 나쁜 선례를 남기데 일조하는 자들로 사회적 비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성도들을 물로 보지 마시라!   삭제

    • 육근범 2013-12-09 15:23:56

      말세에 마귀가 양의탈을 쓰고 온다고 하지요
      적그리스도 즉 이단이 교회내에 있지요
      특히 삯군목자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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