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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 목사, 재림주 의혹 부인
기자회견서 "그렇게 가르친 적 없다" 주장…"통일교는 사상으로 접했을 뿐"
  • 김은실
  • 승인 2012.10.23 18:41
  • 댓글 4
  • 장익성 2012-11-06 14:25:28

    보라, 그분께서 구름들과 함께 오시느니라. 모든 눈이 그분을 보겠고, 그분을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의 모든 족속들이 그분으로 인하여 통곡하리니 참으로 그러하리로다. 아멘(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계1:7)   삭제

    • 김한영 2012-10-26 01:09:32

      어떤 불법비리나 횡령도둑질
      심지어
      남의 아내까지 탐하여 가정파탄까지 일으키고

      법적인 유죄판결까지 받아도
      절대로 시인하지 않는 한국목사들의 철면피한 얼굴은 구토가 나올 지경이다

      회개했으니 이제는 죄가 없다는
      이단적인 신앙관을 가진 허다한 한국목사들

      증거를 들이댄다고 해도
      결코 시인하지 않을 것임을 여러 예를 들지 않더라도 눈에 보인다

      너무나 많은 무신론자들이 목사라는 이름으로
      신도들의 호주머니를 노략질해대며 이생의 복락을 누리고 있다   삭제

      • 유재천 2012-10-25 01:03:25

        말로만 신앙고백을 하면 다 되는 것인가? 사29:9~14절에 하나님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눈을 감기시고 머리를 덮으셨다. 그 결과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다. 유식한 자나 무식한자나 하나님의 책이 봉해 졌으니 다 모르며 책이 봉해진 결과 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느니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다.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계5장에도 하나님의 책은 봉해져 있어서 천상천하에 펴거나 볼 자가 없다고 기록이 되어 있는데 왜 목사님들은 본 것처럼 말하는지요?

        당신들은 계시록을 가르치면서 보고 들은 것을 가르쳤습니까? 아니면 자기 생각대로 가르친 것입니까?
        보고 들은 것 없이 자기생각대로 가르치는 자는 거짓목자이며 진짜 이단입니다.
        계시록의 "계"자도 모르는 자들이 어떻게 재림의 주를 운운할 수 있습니까?

        계22:8절에 이것들은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계22:16절에는 나 예수를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 하게 하였노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이 계시록이 이루어질 때에 모든 것을 보고 듣는 약속의 목자(사도요한과 같은 입장으로 오는 목자가 있음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증거 해 주는 이 약속의 목자를 만나 계1: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 하였다고 말씀하시듯이 그 증거의 말씀을 받아야 이 계시록을 알 수 있다고 성경에는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이제 더 이상 계22:18~19절의 말씀과 같이 만일 누구든지 이 예언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면 재앙을 받게 되고 거룩한 성에 못 들어 간다고 기록이 되어 있으니 가감하지 마시고 계시록의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증거 하는 목자를 만나 그 가 증거 하는 계시록을 말씀을 통해 참 하나님을 찾고 참된 알곡이 되어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삭제

        • 박선자 2012-10-24 17:56:00

          이런 동영상 보면 , 역사를 공부해야 되겠다 생각이 든다. 뉴조를 비롯한 최목사 말을 받아쓰기 하는 기자들은 60-80년대 시대적 정황을 좀 알고 쓰라. 선문대에 있었다고 해서, 원리연구회했다고 통일교 간부라니... 쩝. 쉽게 생각지 말고 역사를 알고 상황을 알고 쓰라는 말 하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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