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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주 논란' 장재형 옹호한 김명혁 목사·김영한 교수
장 목사 기자회견 동석, '교류 금지'한 교단 결의 비판…"억지로 이단 만들면 되느냐"
  • 김은실
  • 승인 2012.10.21 19:52
  • 댓글 3
  • 한승훈 2012-10-24 14:32:00

    귀신의 영에 사로잡혔을까? 교단의 결정에 반하는 것을 "개인적인 것"이라고 했단다. 교단 소속이란 교단의 신학을 인정한다는 것인데 개인적으로라면 사탄교를 숭배하거나 무당 굿을 하는 것도 가하다는 것인가? 그럼 교단을 떠나서 장재형 교로 가는 것이 맞다. 교단에서는 저 사람들을 출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삭제

    • 전근호 2012-10-24 06:20:20

      이단정죄는 신중해야하지만 예수님에 대한 신앙고백을 한다고 이단이 아니라는 건 통일교와 그 아류들 교리의 핵심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통일교도 2000년 전 예수에 대한 신앙고백이 있다. 다만 그 예수가 문선명으로 다시 왔다고 하는 것일 뿐. 그러니 마지막까지 안들으면 이단인줄도 모르고 열심히 활동해서 발빼기 어려울 정도로 깊이 들어가면 그때서야 마지막에 그 예수가 누구 재림주로 왔다고 하니 황당한거지.이단들의 전형적인 수법.   삭제

      • 전홍희 2012-10-23 11:49:21

        두 분이 하신 말씀은 옳습니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장목사와 관계가 확인이 되고 있는 이해관계가 있으신 분들이 회개의 시간이나 명백한 신학검증의 작업이 없는 상태에서 무턱대로 믿고 인정하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장목사가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정황적 증거가 오히려 너무 많죠. 세계적으로 그분의 입지가 많이 좁아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급할 것은 없습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섣부른 판단으로 위해를 가하지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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