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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교단 내 친일인사와 독립운동가 명단 발표
광복 60주년 기념 예배자료집 발간…친일인사 선정 근거 없고, 교단 차원 친일은 빠져
  • 이승규
  • 승인 2005.08.06 15:45
  • 댓글 2
  • 2005-08-17 13:38:03

    아직도 위선적인 가면으로 성도들을 속이고 특출한 민족주의자로 위장되어 있는
    교회안의 위선자들을 가리는 일에 감리교회가 나선것을 환영한다.
    부족한 내용을 보강하는 작업도 앞으로 벌여 나간다면
    좋은 본보기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삭제

    • estoy bien 2005-08-08 23:45:23

      = 기독교 대한 감리회(감리회·감독회장 신경하 목사) ...

      = 이번 자료집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감리교단 내 친일 부역자의
      = 명단을 발표했다는 점. 교단이 교단 내 친일 인사를 발표한 것은
      =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정말 힘든 결단을 하셨네요... 손뼉을 쳐드립니다.

      민족 문제 연구소에서 8.15 쯤에 친일 부역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로고 하는데, 아래 사람들은 그 명단에 포함되어도
      그 유족들이 반발하기가 쉽지 않게 되어 버렸네요.

      = 목사는 정춘수, 박희도, 김영섭, 김응태, 김인영, 김종우, 박연서,
      = 정등운, 전영택 이며, 평신도는 신흥우, 윤치호, 김활란이다.

      김 활란, 윤 치호, 정 춘수 등은 널리 알려진 사람인 듯...

      = 그러나 자료집에는 무슨 이유로 이들을 친일 인사로 규정했는지에
      =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없다.

      아쉬운 점이네요... 그래도 큰 걸음을 이번에 내디뎠으니
      죄상 발표는 다음 기회에 나오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 게다가 감리회 교단 차원에서 저지른 친일 행적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없다.

      사실 이것도 아주 중요한 건데 ...
      다음 기회에 이 부분도 발표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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