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태신자 전도 컨설팅 받을 교회를 모집합니다
영성목회연구회 주최로 9월부터 11월까지
  • 이은주 (fullmoon90@yahoo.co.kr)
  • 승인 2000.08.17 00:00
새 천년, 교계에 영성바람과 전도바람이 일고 있다. 영성목회연구회(회장:길자연 목사)에서는 2000년 후반기 태신자 전도 클리닉 컨설팅 할 30개 교회를 모집하고 있다.

태신자 전도 클리닉은 왕성교회(서울시 관악구 신림본동 위치)의 태신자 전도라는 전략적인 전도방법을 타 교회에 적용시켜 부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3회 태신자 세미나를 가진바 있다. 고신대학원 천안캠퍼스에서 이루어진 세미나였는데 전국에서 몰려든 교역자 수가 상당했던 것을 보면 그 효과를 짐작할 수 있다.

'작정된 전도 대상자'라는 의미의 태신자라는 용어는 마태복음 28장 19절에서 20절 말씀 중, '제자를 삼아'라는 말씀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이번 태신자 전도 클리닉 컨설팅은 9월부터 11월까지 격주 단위로 왕성교회에서 6회에 걸쳐 이루어질 예정이다. 거기에 태신자 전도를 담당했던 경험자의 자문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박 2일 합숙을 통한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신청은 신청서와 태신자 전도담당자 2명의 이력서를 '영성목회연구회'로 보내면 심사 후 개별 통지하며 접수는 전화접수, 우편접수 모두 가능하다. 대상은 전도에 관심을 갖은 교회라면 교파를 초월하며 신청마감은 8월말까지다. 신청금은 1인당 30만원. 지방교회와 농어촌교회는 추후 협의가 가능하다. 문의 02-888-8290∼1. 영성목회연구회.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주의 다른기사 보기

추천기사

line [개신교와 인권조례①] 쏟아지는 반동성애 '민원 폭탄'…전국 지자체 21곳 인권조례 제정 무산 [개신교와 인권조례①] 쏟아지는 반동성애 '민원 폭탄'…전국 지자체 21곳 인권조례 제정 무산
line '종교 편향' 김진표 총리? 시민단체 반발, 보수 교계 환영 '종교 편향' 김진표 총리? 시민단체 반발, 보수 교계 환영
line [별의별평 2019년 12월호] "폭력의 시대, 이 책을 들고 모일 것을 권한다" [별의별평 2019년 12월호]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