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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장효희 목사, 불륜관련 추락사 '충격'
인천평화교회 \'과로사\' 주장은 경찰 조사 결과 거짓
  • 이승균 (seunglee@newsnjoy.or.kr)
  • 승인 2003.12.03 15:22

교인 가정을 심방하던 중 12월 1일 오후 10시 경 과로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정통) 전 총회장 장효희 목사(55, 인천평화교회 담임, 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의 실제 사인이 불륜과 관련된 추락사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고 장 목사가 시무했던 인천평화교회측은 장 목사 사망과 관련,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에 장 목사의 사인을 과로사라고 통보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고 장 목사는 2일 오전 1시5분쯤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S오피스텔 9층에서 교회 여신도인 김 모씨(34. 여)와 함께 있던 현장을 남편이 급습하자 몸을 피해 베란다 에어컨에 10여분간 매달려 있다가 3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한편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각 언론사에 배포한 부고장에 따르면 고 장 목사는 2001년 예장합동정통 총회장 재임 중 교단장협의회 창설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 한국교회 일치운동에 새로운 발판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또 한기총은 같은 해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과 교경중앙협의회 회장, 인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연합운동에 새로운 기록과 화제를 남기며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고 장 목사의 사망원인이 낯뜨거운 불륜과 관련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한기총과 예장합동정통 교단, 인천평화교회 등 장 목사와 관련된 기관은 물론 한국교회 전체가 커다란 충격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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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03
  • 김희선 2005-05-18 09:38:09

    요즘 교회의 설교를 들어보면 하나님과 예수님 즉 성경말씀은 다 어디로 가고
    여 성도들 간 빼먹는 소리만 하는걸 보면 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그것도 설교라고 하는지 앉아 있는 내가 한심스럽고 시간이 아깝습니다. 설교하는시간이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다는생각도 해봅니다. 그시간에 성경을 읽게 하는것이 어떨런지요.목사는 자기도 천국에 못가고 어린 양들도 못가게 하는 한낮 타락한 존재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저는 장효희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그 교회가서 예배를 드리며 어떤 설교를 하는지 자세히 들어보았지요. 하지만 허탈 그 자체이었습니다. 단 한마디도 생명의 말씀이 없었지요. 그 어떤 영성도 못 느꼇구요. 이렇게 해서 큰교회를 어떡해 이끌어 가실지 참으로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성도들도 안타까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전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시겠지 하고 관심을 끊고 있었어요.그리고 10년후 바로 이런 결과를 낳았네요. 성도들을 바른길로 인도하신것이 아니라 난무한 경력과 업적만 세우셨네요.
    안타까운 인생이네요.   삭제

    • 어린양 2003-12-28 20:45:16

      말도 안되는 목사들의 작태, 횡포.세상의 설교들로 예수님은 간곳이 없는 예배를 수없이 드리는 자리에 저 또한 참석하고 많이 분노했지만 제가 무슨 힘이 있나요? 혼자 흥분했다가 혼자 삭이기도 했지요.홍목사 참 웃기시는 분입니다. 신통, 영통,,물통을 외치시지만 정작 제가 볼때 세가지 통은 홍목사 혼자 받은것 같습니다. 꼭 독재자를 보는것 같습니다. 스스로 세계적인 목사라고 자화자찬도 서슴치 않으시더군요.(본인은 몰랐는데, 세계각처에서 연락이 왔으니 그렇다는 군요.) 긴얘기 드리기도 부끄러워 cvision.or.kr로 들어 가셔서 자세히 보십시요. 제가 백번 말하는 것보다 그게 낫겠습니다.   삭제

      • 비전 2003-12-26 00:49:28

        ◎ 2003/12/18(목) 16:08



        ■ 장모목사 장례식 순서자,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가?” 반문



        ◆비판에 아랑곳않는 총회

        인천 모오피스텔에서 부적절한 이성문제로 인한 상황을 모면하려다 추락사한 것으로 알려진 장모목사 장례식이 열린 지난 5일 발인예배에는 3백여명의 교인들과 소속 교단 목회자들이 대거 참여해 드려졌는데…



        이날 순서를 맡은 모목사는 “장목사의 죽음을 둘러싼 여러 말들이 있지만, 그 누가 장목사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가”라며 “그의 허물을 덮어주고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교인된 도리”라고 밝혀 아직도 교단 관계자들이 사태의 심각성을 제대로 간파하지 못했다는 비난이 고조.



        특히 장목사의 예배는 증경총회장이라는 점을 감안, ‘총회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으나 사건의 전모가 드러남에 따라 발인예배 전날까지도 총회 임원들이 “총회장으로 장례를 치르는데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가 장례 당일 순서지에는 ‘총회장’으로 하지 않고 ‘교회장’으로 하는 등의 우왕좌왕하는 모습. 그러나 순서는 총회 임원들이 맡는 등 ‘내용상 총회장’이라는 비판이 교단 내외에서 봇물 터지듯 확대.



        또한 발인예배 전일까지 장모목사가 시무하던 P교회에서 발인예배를 드리기로 했다가 당일 아침 사체가 안치된 장례식장에서 드리는 등 이와 관련한 외부의 시선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정작 장례 발인예배에서의 총회 임원회의 언사는 이와는 무관한 듯한 태도.



        한편 발인예배가 진행되던 식장 외부에서는 장모목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던 김모씨의 남편 가족이 일간지 기사를 스크랩한 피켓을 들고 있다가 장례 관계자들에게 제지된 것으로 알려져.   삭제

        • 비전 2003-12-26 00:42:15

          12월 14일자 기독교 신문을 보면 장례식의 상황을 잘 전해주고 있습니다. 총회의 기득권을 쥐고 있는 세력은 고인과 가까운 사이로 교단의 실제적 실력자인 홍찬환 목사(기독교 연합신문사 사장)와 총회장 및 총회 임원들이 장례식을 주관하였습니다. 사실상 성대한 총회장의 장례식이었습니다.



          고인은 현 총회 임원들의 강력한 후원자였고 교단의 정책을 좌지우지하였습니다. 장례식 내용은 누가 돌을 던지겠느냐며 비판자에 대한 비판을 하여 교계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실력자 홍찬환 목사가(76세) 고인의 도움을 받아 불법적으로 총회 주도권을 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지난 총회시에 말로 할 수 없는 불법적 행동과 지금도 말도 되지 않는 무식한 힘으로 개혁적인 강남노회를 박살내고 있습니다.



          홍찬환 목사는 자신에게 꼼짝 못하는 총회 임원회와 재판국을 좌지우지하며 개혁적인 강남노회 임원들을 1회 재판만 하고 증인 이라든지 노회를 거쳐 재판을 하지 않고 총회 재판국에서 직접 노회 임원들을 목사 정직을 시키는 등하며 개혁세력을 몰아내는 일을 배후 조정하고 있습니다.



          교단의 많은 목사들은 고인의 사망의 이유를 이렇게 불법을 행하다 이번 일을 만났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고인과 기득권을 가지고 불법을 합법으로 만든 세력들은 여전히 법을 지키지 않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려면 cvision.or.kr로 들어오시면 잘 알수 있습니다.



          이런 한국교계를 모욕하는 목사들이 이땅에서 사라지지 않는 한 한국교회는 진정한 부흥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목사들은 깡패 출신 목사를 앞장 세우는 것은 물론 그런자들을 개혁적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난동을 부려 목회에 지장을 주고 총회에 깡패들을 대동하고 나타나 총회를 공포 분위기로 만드는 행동을 자행하였습니다. 증거 자료들이 있습니다.



          그런 목사를 통해 은근히 위협까지 가하며 패거리로 힘을 모아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법은 소용없고 힘을 가진자가 마음대로 고무줄 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목사들이 한국교회에 있는 한 이번 사건은 계속해서 일어 나게 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의 죽음보다 이런 불법한 교단의 기득권자들이 더 큰 문제입니다.이런 한심한 정신들이 참담한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교단 소속인 강남노회는 이런 악한 세력들과 고군분투하며 교단에서 이들의 힘에 밀려 불법한 방법으로 쫓겨날 위기에 있습니다. 고인이 속한 교단은 아직 이런 인간들이 목사의 이름을 붙여 불법을 행하고 있는 것이 더욱 심각한 문제입니다.



          한국교계와 성도님들이 힘을 합쳐 개혁적인 강남노회를 지키고 불법한 목사들을 한국교회에서 몰아내야 하는 일도 개혁을 위해 중요한 일입니다.

          교단의 목사들은 이런 불법한 자들의 횡포가 무서워 감히 반대를 하지 못합니다.   삭제

          • 김정웅 2003-12-24 10:52:05

            그 10분간의 매달림 속에서 그의 영혼은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고백했을까요. 바라기는 그 자신의 지난 반백년의 삶에 대한 진정한 회개와 깨우침을 가지고 스스로 자신을 처벌키 위해 능히 더 버티고 구조될 수 있었음에도 최후의 장렬한 자기 버림으로 그렇게 갔다고 하면 그것은 우리 모두에 대한 새로운 시대의 메시지가 되리라 믿습니다. 하여 이 사건은 주간지의 통상적인 그런 사건이 아니라 이 시대에 주는 상징적인 경고의 그림으로 보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 한국사회 곳곳에서 이처럼 30 메터 높이의 에어콘에 매달려 생사의 기로에서 연옥의 10분을 견디고 있는 개인, 단체, 그리고 더 넓은 의미의 공동체가 어디 그분 하나입니까. 그가 대표로 있던 '한'모라는 교회 단체, 그가 속했던 교회와 그와 의식을 같이 하며 한국교회를 주름잡던 소위 교계지도자들과 소위 대형교회들, 그리고 정치적으로는 과거의 비리와 악의 구조가 깨어지는 진통 속에서 그 존재가 30 메터 벼랑끝으로 밀리고 있는 '한'모당과 그리고 기존 정치인들, 구석구석 여기저기에 자리잡고 있는 우리 각자의 모습 모습이 바로 지금 그 10분의 연옥에서 생사의 갈등을 겪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회개, 우리 기독교의 회개, 광야에서 외치던 세례 요한의 그 메시지가 다시 한번 그 그림을 통하여 우리 모두에게 구체적으로 그리고 매우 치열하게 들려온다고 믿습니다. 이 메시지에 겸허히 귀기우리며 고인의 가족과 그 교인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삭제

            • 오리발 2003-12-23 13:14:47

              죽은 사람의 잘못은 더 말할 것도 없고...



              죽은 이유를 거짓말하고 장례실을 이상하게 치른 것이 더 문제이다...



              새사람 님께서 너무 핵심을 잘 찌르셨습니다.



              -----------------------

              97. 그는 떠났지만

              새사람 2003년 12월 19일 21:52



              떠나버린 그를 더 욕하기 보다 교회와 총회가 그의 사망소식을 들었을 때 회개하지 않고 진실을 은폐하며 회칠한 무덤처럼 장례식을 그럴싸하게 치룬 잘못이 남아있을 뿐이다   삭제

              • 새사람 2003-12-19 21:52:46

                그는 이 세상을 떠났지만 여호와의 원수로 하여금 크게 훼방거리를 얻게했다.



                떠나버린 그를 더 욕하기 보다 교회와 총회가 그의 사망소식을 들었을 때 회개하지 않고 진실을 은폐하며 회칠한 무덤처럼 장례식을 그럴싸하게 치룬 잘못이 남아있을 뿐이다   삭제

                • 네티즌 2003-12-18 12:09:15

                  아니 장가가서 지마누라하고 자식새끼있는놈이



                  왜 남의집애편네하고 놀아나냐 마누라하고 떡치는데



                  완전히 흥미를 잃은모양이구먼.....



                  기독교마저 이꼬라지니 정말 제정신갖고 살기힘든 세상이다.   삭제

                  • 사가랴 2003-12-18 01:34:40

                    예수를 성령이 동정녀 마리아 몸에 잉태시켜 낳은 인류의 구원자로 믿고, 알고 있는 것이 오늘의 얼간이 예수쟁이들의 의식 현실이다. 그러나 BBC에 의해 작년 크리스마스특집에서 이는 사실이 아님이 보도되었다..사실인즉 40세의 제사장 사가랴(세례요한과 막달라 마리아의 아버지)가 지성소에서 요셉의 정혼녀인 처녀 마리아(당시16세)를 성폭행하여 잉태시킨 것이 성령으로 잉태된 것으로 2천여년 동안 마치 장목사가 불륜으로 인한 추락사를 과로사로 평화교회측이 숨긴 것처럼 예수쟁이들이 숨겨온 것이었다. 거짓말의 발단은 요셉에서부터였다. 요셉은 정혼녀의 배가 불러오는 것을보고 조용히 떼라고 했으나 결국은 자기의 씨앗이라고 숨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임신한 마리아가 제사장 사가랴집에 가는 날이면 사가랴는 자기부인인 엘리자벳(마리아의 이종사촌)과 심한싸움을 벌이며 지성소에서 사가랴와 마리아사이에서 있었던 일을 부인으로부터 추궁 받았던 것에부터 진실은 흘러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예수가 자라면서 점점 요한과 모습이 닮아가면서 그 생부에 대한 엘리자벳의 의심은 점점 깊어갔고.... 그러나 당시법으로 죽음을 피하기 어려운 죄이기 때문에 숨겨지고 숨겨지고 신의 아들로 둔갑하게 된 것이다.예수 무덤 앞에서 기다리던 막달라마리아는 예수의 배다른 동생인 셈이고, 예수에 앞서 활동한 세례요한은 예수의 배다른 형인 셈이다. 예수가 마굿간에서 태어난 것은 이러한 그의 출생 배경으로 출산 장소를 찾지 못해 마굿간으로 쓰는 동굴에서 태어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정자없이 난자로만 태어난 사례가 예수 하나만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왔다.그러나 모두 하나같이 신의 아들이라 알려진 이들은 지성소에서 지배자인 왕,장군등이 그곳 신녀들에게 뿌린 씨앗이라는 것이 정확하다고 알려져 왔다. 왕이나, 장군 등은 제사장으로 신을 대리했기 때문에 신의 아들로 불리게 된 것이다. 얼간이 예수쟁이들, 특히 후진적 원리주의에 강한 한국의 예수쟁이들이 이것을 성령이 동정녀에게 예수를 잉태시킨 것으로 철썩같이 믿고 있는 현실의 사실 배경인 것이다. 이미 이런 진부한 신화는 서양에서는 신화로 보편적 인식을 얻고 있으며 서양에서 사양화되어 가고 있는 예수교 몰락의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인식되고 있다.그래도 성탄절로 기념하는 건 각자의 자유이다. 죄 없는 여섯 명의 사람을 죽인 범인 고재봉도 하나님만 영접하고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었으며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한 것만 믿으면 천당 가고 죄를 사함 받는 그런 사가지 없는 인생을 양산하는 자기의 행복이면 살인죄도 뛰어넘는 예수교이니까.....가정을 깨뜨리고, 형제간에 분란일으키고,가족간에 이간질시키고,제조상을 팔아먹고 남의 조상을 제조상이라하는 그리고 민족의 조상까지 팔아먹는 예수쟁이여! 이제 정신차릴 때가 왔느니라.!!   삭제

                    • 까불래옿 2003-12-17 23:52:23





                      용서 안하면 어쩔건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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