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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정상화? 진상화!
정관 개정에 9개 교단 반발…재정 유용 의혹, 이단 연루설까지
  • 김은실 (hhh0124@newsnjoy.or.kr)
  • 승인 2011.11.08 21:38

   
▲ 한기총은 10월 28일 열린 실행위원회에서 특별 총회 개정안을 개정했다. 특별 총회 개정안을 한 번도 시행하지 않고 폐기한 셈이다. 사진은 실행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려 대표회장 교단 순번제 통과를 알리는 길자연 목사. ⓒ뉴스앤조이 김은실

"정관을 원상회복하지 않으면 회비를 내지 않겠다."

예장통합, 예장백석, 예장대신, 기하성(여의도), 기하성(서대문), 예장개혁, 예장합신, 예장고신, 예성 등 9개 교단은 11월 8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길자연 대표회장)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이들은 한기총이 10월 28일 개정한 정관과 운영 세칙 및 선거 관리 규정을 원상회복하라고 했다. 만약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회비 납부를 거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9개 교단이 한기총에 선전포고한 직접적인 이유는 특별 총회 개정안의 고갱이라 할 대표회장 교단 순번제를 폐지했기 때문이다. 대표회장직을 둘러싸고 금권 선거 의혹이 불거진 만큼, 교단 순번제는 한기총이 변화 의지를 보인 항목으로 해석되었다. 특별 총회 개정안을 이유로 한기총 탈퇴를 거부했던 교단들은 반발할 수밖에 없다. 여기에 교단 순번제에 따라 내년 대표회장직을 노렸던 중소 교단들의 실망감도 더해졌다.

정관 개정을 사전에 모의했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한기총은 지난 10월 26~27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 콘도에서 한국교회 원로 지도자 간담회를 열었다. 한 참석자는 "누구나 한기총 대표회장이 될 수 있어야 한다. 행사에 참석한 원로들은 정관 개정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었다"고 했다.

   
▲ 한기총은 9월 22일 이단 논란이 있는 다락방을 영입한 예장개혁(다락방)에 회원 교단 증명서를 발급했다. ⓒ뉴스앤조이 김은실

한기총이 최근에는 이단 논란이 있는 세력과 가까워지고 있다. 11개 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한 다락방전도총회(다락방․류광수 목사)를 회원으로 받아들이고, 예장개혁(다락방) 총대 3명은 임원으로 뽑았다. 다락방 영입을 반대하는 예장개혁 측은 실행위원회에 부르지 않았다.

한기총이 유치한 2014년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총회 실무는 장재형 목사와 관련된 인사들이 맡고 있다고 알려졌다. 며칠 전부터 장 목사 소속인 예장합동복음 측 사람 2명이 한기총 사무실로 출근해 WEA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장 목사는 여러 교단으로부터 이단이라는 의심을 받고 있다. 이처럼 이단 연루설은 증폭되는데 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 자리는 아직도 비었다.

재정 집행에도 문제가 제기됐다. 한기총은 사무실 리모델링에 수천만 원을 사용했다. 리모델링 비용은 올해 1월 20일 총회에서 보고한 예산에 편성되어 있지 않았다. 예산에 포함되지 않은 지출도 문제지만, 이 돈이 어디서 나왔는지 분명하지 않은 게 더 문제다. 재정국장에게 공사 비용 출처를 묻자 "나중에 대화하자"며 답을 피했다.

11월 8일 모인 9개 교단은 아이티 구호 기금을 리모델링에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대표회장 직무대행 급여, 길자연 대표회장의 한기총 관련 소송 비용 등 총 2억 5천만 원을 아이티 구호 기금으로 지불했다고 했다.

얼마 전 단행한 사무국 직제 개편은 직원들의 반발을 불러왔다. 한기총은 총무 명의로 사무국 직원 3명에게 해임을 통보했다. 직원들은 해임 사유가 정당하지 않고, 해임 통지서가 임명권자인 대표회장 명의로 오지 않았기 때문에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 직원들은 총무에게 항의 서신을 보내고 계속 출근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고 재정국장을 임명했다. 한기총 사무직원 채용은 공채를 원칙으로 한다고 정관에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공채를 거치지 않고, 홍재철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 장로를 재정국장에 임명해 공정성이 의심받고 있다.

   
▲ 10월 24일 한기총 사무실은 리모델링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리모델링에는 수천만 원이 사용됐지만, 비용 출처는 밝혀지지 않았다. ⓒ뉴스앤조이 김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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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0
  • 마음으로 2011-11-16 21:05:13

    어찌 전도총회 이름으로 한기총에 가입을 했으며, 이단시비가 끝난 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일개 개인도 이단에 빠졌던 사람은 5년 이상 지켜보고 신앙을 검증해야 한다는 것이 상식이거늘 개개인의 컨트롤이 거의 불가능한 교단 차원의 허입을 불과 몇 개월 안에 받아들인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개혁교단님은 말장난 하지 말길...   삭제

    • 개혁교단 2011-11-10 13:22:27

      특히 이들은 "한국의 대부분의 교단들로부터 전도 총회가 이단 혹은 사이비성 불건전 운동으로 규정되었다고 하나 이것은 1995-98년도의 일"이라고 지적하고, "이미 15-6년이 지난 일이고 그동안 전도총회는 스스로 많이 변화되어 지금은 건전한 복음 전도 운동을 하고 있다"며 "현재의 변화된 모습을 주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한기총은 전도총회를 영입한 예장개혁 (조경삼 목사 측)의 한기총 가입을 원천무효화 하라는 주장하고 있지만 한기총은 연합기관"이라며 "적법한 절차를 따라 회원이 된 교단을 누가 가입을 취소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이들 세 사람은 "11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들은 해 교단 신학자들로 하여금 류광수 목사의 사상을 문제없다고 결론 내린 본 교단 연구보고서를 분석하고, 각 교단의 입장을 재확인할 것을 천명하고 있는데, 이것이야 우리가 바라는 바"라며 "이단의 기준이 무엇인지, 누가 이단으로 정죄할 수 있는지, 비록 과거에 무지하여 잘 못된 사상에 빠진 자라도 회개하고 용서를 구한 자를 계속 이단으로 묶어두고자하는 신학은 어떤 신학인지 등의 주제를 가지고, 이단대책위원장들이나 신학자들과의 공청회를 가져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요망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와 개신대학원대학교는 칼빈주의적보수개혁신학을 근거로 살리는 신학을 하고 살리는 목회를 지향하고 있다"고 말하고, "우리도 이단을 철저하게 배격하지만 과거에 이단성이 있더라도 회개하면 받아들이고 살리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며 "우리는 예수님의 명령대로 전세계에 복음을 전하고자 힘쓰는 교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나용화 교수(개신대학원대학교 총장)는 개인적으로도 "전도총회 영입의 적법성을 알립니다"란 글을 통해 "성경적 신앙적 신학적으로 적법했다"고 강조하고, 특히 "류광수 목사의 다락방 운동은 전도하는 과정에서 이웃 교회들에게 본의 아니게 상당한 물의를 일으켰지만 이에 대하여 잘못을 반성하고 겸허하게 전도운동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다만 신학적으로나 기독교 교리 면에서는 이단 또는 이단성이 있는 운동으로 세간에는 알려져 있으나 사실인즉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아폴로기아 webmaster@apologia.co.kr   삭제

      • 개혁교단 2011-11-10 13:21:07

        해체한 다락방 전도총회를 영입한 예장개혁 총회 영입측(총회장 조경삼)이 일부 교계에서 영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일자 이에 대해 적극적인 해명과 반박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들은 비판세력에게 "이단대책위원장들이나 신학자들과의 공청회를 가져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요망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장개혁 총회 영입측의 해체한 전도총회 영입 관련 기사목록

        지난 10월 초 몇몇 교단 총무와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들이 모임을 통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한기총은 다락방전도총회(류광수 씨)를 영입한 예장개혁(조경삼 목사측)의 한기총 가입을 원천무효화하라"고 촉구했다. 또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류광수 씨(다락방 전도총회)는 한국교회 대부분의 교단들로부터 ‘이단’, ‘사이비성’, ‘불건전운동’ 등으로 규정되어 있다"고 지적하고, "향후 해 교단 신학자들로 하여금 류광수 씨의 사상을 문제없다고 결론 내린 연구보고서를 분석하고, 각 교단의 입장을 재확인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예장개혁 총회 영입측 총회장 조경삼 목사와 이단대책이원회 위원장 김송수 목사, 신학위원회 위원장 나용화 박사 등은 반박성명을 발표하고, "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개혁)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도총회)의 신학을 적법한 절차에 의하여 검증했다"며 "본 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와 신학위원회는 전도 총회의 신학을 연구하고, 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회의 자문을 받아 이들이 이단성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들 세 사람은 "전도 총회는 조선일보 (2011년 5월 24일자 A 39면)와 국민일보 (2011년 6월 18일자 27면 하단 광고)에 그동안의 전국 교회에 걱정을 끼친 것을 사과하며, 개혁교단에 들어가 복음 전도에 힘쓰며, 개신대학원대학교의 신학 지도를 받겠다는 사과문을 발표한 후, 그들의 총회를 해체하고 17개의 노회(820 교회, 35만 성도)가 우리 교단에 영입되어 6월 21일 영입예배를 드렸고, 9월 20일 제 96회 총회의 결의에 따라 공식적으로 본 교단의 형제들이 됐다"고 말하고, "살리는 신학과 살아있는 목회를 지향하는 우리 교단은 이들을 “일흔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마 18:22)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편견없이 받아들이고 이들을 살리려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삭제

        • 앞에서 2011-11-09 22:18:45

          교황청 소속 전신학자가 다 외쳐서 믿음의 의한 구원을 부인해도 성경 앞에 산산히 무너졌습니다. 지금도 마친가지입니다. 누구도 성경과 신앙고백을 이기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한국 교회사에서 진리 문제로 분리한 경우는 예장 고신과 여타 장로 교회의 분열이 유일하다.
          신사 참배가 성경적인가 아닌가로 장로교회가 분열 되었다.
          신사 참배를 우상 숭배로 보지 않은 파들은 주기철 목사를 면직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교리 자체라기 보다는 교리의 적용 문제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그리고 예장 고신을 잘못이라 정죄하였다.
          다락방에 대한 이단 정죄와 이번 개혁 이 분열은 앞으로 한국 교회사에 남을 것이다.
          왜냐 햐면 순수한 교리 문제로 인한 분열이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어느 쪽이 성경적 진리와 신앙고백에 따른 교단인가가 명백히 밝혀지고 있지만,
          한 세대가 지나지 않아 모든 기록들이 명명백백하게 연구 되고 교회사의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반신앙고백적이고, 비성경적인 분열 파들은 교회사에 이단 적인 주장 파들로 규정될 것이다.
          아래의 내용을 근거로 이단이단 하는 교단들의 결정을 따르는 분들이나 파들은 교회사에 이단으로 규정 될 것이다.

          가.다락방에 관한 판정 중 반 신앙고백적이고 비 성경적인 내용.




          1.최삼경 목사가 이단위원으로 있는 교단과, 일부 교단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단의 일을 멸하기 위해 오셨다는 것을 부인하는 것은 반신앙 고백적이다. 웨스트 민스터 신앙고백은 분명히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창 3;15)을 은혜 언약 안에 주신 원시 복음임을 말하고 있다.
          삼위일체 중 기독론의 오류로 계속 성경과 신앙고백을 거부하면 이단 규정과 관련이 된다.
          이 또한 구원과 관련이 된다. 범죄한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원시 복음을 이단이라 하는 누구도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길이 없다.

          2.어느 교단과, 어느 소형 교단에서는 류광수 목사의 설교중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되어야 완전한 구원이다>에 대해 비판 하였는데, 이것은 신앙고백을 부정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후 아직 바로왕에게 잡혀 있다면 출애급된 것이 아니다.
          이부분에 대한 나용화 총장님의 비평: <<만일 그리스도인이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된 것을 부인하면 구원이 헛것이 된다>>는 언급은 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지적하신 것으로 생각한다.

          아래의 하이델 베르그 신앙고백에 명시된 것을 부정하면 안될 것이다.

          <<<제 1문 : 사나 죽으나 당신의 단 하나의 위로는 무엇입니까?   삭제

          • 앞에서 2011-11-09 22:16:21

            답 : 사나 죽으나1 나는 나의 것이 아니고,2 몸과 영혼이 모두 신실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3

            주께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나의 모든 죄값을 치러주셨고4

            마귀의 권세로부터 나를 자유롭게 하셨습니다.5

            또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이 아니고는6 나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상하지 않는 것처럼 주님께서는 나를 항상 지켜주십니다.7

            실로 이 모든 것이 협력하여 나의 구원을 이룹니다.8

            내가 주님의 것이기에 주께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내게 영원한 생명을 보증하시고,9

            지금부터 나의 온 마음을 다하여 기꺼이 주를 위하여 살게 인도하십니다.10 >>>

            나; 루터의 종교개혁 95조항 속에서 교권에 의한 이단 정죄의 중단을 요구한 항목이 있다. 지금 한국 교회도 마찬가지다. 교권에 의한 이단정죄가 횡행하고 있다. 이단 전문지가 이단 조작도 서슴치 않는다. 지금도 한국 교회의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다.

            <<<<<<교회와 신앙의 다락방에 대한 입장에 대한 검토결과>>>>>>
            교회와 신앙의 다락방에 대한 입장에 대한 검토결과
            1.교회와 신앙은 다락방을 김기동 목사의 불신자의 사후영이 귀신이 된다는 사상을 추종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교회와 신앙의 판단 근거: 류광수 목사의 강의 인용.
            교회와 신앙이 인용한 류광수 목사의 강의(1995. 8월호-발행인 최삼경 ;
            <<불신자의 영혼이 죽었을 때 그 영혼이 후손을 괴롭힌다.
            2. 검토결과: 강의 문 조작함
            .원래 류광수 목사의 강의 내용;
            << 불신자가 사후 귀신이 된다는 이론은 무당이론이다.불신자가 죽어서 귀신이 된다는 데 그게 아니지요. 불신자가 살아 있을 때 따라다니던 악령이 그 후손도 따라 다니면 괴롭힌다.
            3. 조작 내용: 불신자 살아 있을 때 따라다니던 악령이 그 후손을 괴롭힌다를 >>>>> 불신자 사후 그 영혼이 후손을 괴롭힌다로 조작함.
            이렇게 되면 원래 김기동 목사의 귀신론 비판 설교가 옹호하는 것으로 되어 버림.
            진리 수호와 이단 척결에 압장 서야할 이단 전문지가 이단 조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삭제

            • 싻꾼의최후 2011-11-09 21:32:38

              ㄹㄹㄹㄹㄹ   삭제

              • 해동청 2011-11-09 13:53:10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는 일은 하나도 없고 자신들만의 이권과 아집에 사로 잡힌자들의 한기총 반드시 해체되길 기도 한다. 우리 개신교의 선교와 전도의 암적 존재로써 하나님의 이름으로 도려내야 할 단체임을 알아야 스스로 깨닫고 회개하고 자복하길 바란다.   삭제

                • 하나님 앞에 2011-11-09 12:55:33

                  뉴스앤조이가 썩어빠진 한기총을 까겠다는 의도하에 이런 기사를 쓴것은 이해하지만, 진정으로 한국교회의 개혁을 부르짖는 양심있는 신문이라면 근거도 없는 내용을 기사에 함부로 쓰면 안된다. 김은실기자는 예장개혁교단이 정상적인 절차와 과정을 거쳐서 다락방이 이단성이 없다는 결론하에 영입한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올해 한국교계의 가장 큰 이슈라 할수있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락방 영입에 반대하여 교단을 분열시킨 장세일측이 마치 한기총 회원교단인양 보도하는 것은 양심있는 양식있는 기자가 할짓이 못된다. 더군다나 김종희대표는 십여년전 한국교계가 다락방에게 이단누명을 씌우는 과정등을 잘알고있음에도 그동안 억울하게 정죄당하는 형제들을 외면하고, 침묵으로 일관하여왔다. 그동안 뉴죠는 여느 다를바없는 교계신문 중의 하나가 되어버렸다. 진실여부는 상관없이 그저 자신에게 밉보인 교회, 목사, 단체를 물고늘어지는...뉴스앤조이...과연 누구에게 개혁을 요구할수있는가?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김종희대표는 답해보시라.   삭제

                  • 기독교인 2011-11-09 01:14:09

                    어찌 저런 사람들이 기독교를 이렇게 개독화 시키는지..
                    예장합동을 떠나,예장통합, 예장백석, 예장대신, 기하성(여의도),
                    기하성(서대문), 예장개혁, 예장합신, 예장고신, 예성등등..

                    하나님의 영광 훔치며 한기총에 기웃 거리는 정치 쓰레기들은
                    죽어도 역사 앞에 꼭 한국 간판 저질목사들로 이름이 남길...   삭제

                    • 못난 제자 2011-11-08 23:53:55

                      건설족들의 온갖 탈법비리보다 더한 한귀총
                      너희들 자신이 생각해봐도 .. 주의 종이라고 자칭하는 게 웃음이 나오고 피식거릴 것이다

                      건설업체 회장의 되기까지엔
                      사람 죽이는 거 빼곤 온갖 불법비리는 다 경험해야 한다는 데 ... 그들과 다를 것이 전혀 없다

                      고난의 십자가를 짓밟으며 오물까지 발라대는 퍠역한 이단집단
                      저런 이단집단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교단들은 ... 그 이유가 뭣인가 ... 기어이 총회장자리 꿰차겠다는 권력욕심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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