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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설립자 장재형 문제점(3)
목사 안수 자료 제시 못함...통일교에 대한 태도 모호
  • 뉴스앤조이 (newsnjoy@newsnjoy.or.kr)
  • 승인 2008.09.26 17:20

한기총이대위전문위원·장재형재조사위원장(전)·예장합신이대위원장인 박형택 목사가 장재형 씨 통일교 관련 분석 자료를 공개한다. 이를 3회에 걸쳐 연재한다. -편집자 주

장재형(예장합동복음)에 대한 문제 분석  

1) 목사안수에 대한 의혹문제
2) 통일교 전력에 대한 문제
3) 통일교에 대한 장재형의 태도문제
4) 재림주에 대한 의혹
5) 장재형의 예청과 크리스천투데이와의 관계문제
6) 장재형의 자금의 출처문제
7)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가입하게 된 배경, 합동복음교단 문제

 

5) 크리스천 투데이, 예수청년회와 장재형과의 관계

크리스천 투데이와 예수청년회(예청·YD)은 장재형 씨가 세운 단체요 기관이다. 그런데 신문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예청에 속한 사람들이다. 홍콩에서, 미국에서는 <기독일보>라는 이름으로 신문을 발행하며 다른 곳에서는 <크리스천투데이>로 신문을 발행하는데 예청에 소속한 사람들이 주로 신문 발행에 참여한다.

<크리스천투데이>나 예청이나 대표자들이 나서서 장재형 씨와 관계를 부인한다. 더 이상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설립자와 관계가 없다고 설명했지만 사실 두 기관의 대표자는 설립자인 장재형 씨가 세운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또한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장재형 씨 문제만 나오면 <크리스천투데이>나 예청에서 들고 일어나는 것은 스스로 속이는 것이다.

홍콩을 방문하기 직전 예청 대표와 <크리스천투데이>의 대표가 찾아와 홍콩에서 일어난 장재형 씨 재림주 의혹사건이 전부 ‘장재형 재림주 음해 사건’이라고 프린트 물을 가져와 전달하고 해명을 하고자 애쓴 일과 홍콩까지 따라와 면담요청을 하는 것을 보면 보통 관계가 깊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셈이다.

또 홍콩에서 중국 본토 예청, 홍콩 예청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처음에는 장재형 씨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하다가 나중에는 장재형 씨가 와서 성혼예배(드레스 입고 서약까지 함)를 주례했다고 했다. 그리고 결혼식은 따로 집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한다고 하였다. 성혼식을 하고 함께 사는 부부가 있기도 하지만 따로 결혼식을 집에서 올리고 살기도 한다고 하였다. 간증자에 따르면 예청에서는 3단계가 있는데 첫째가 어린양단계 둘째가 가족단계 셋째가 간부단계인데 간부단계가 되면 장재형 씨가 재림주라는 고백해야 된다는 내용의 고백을 들었다.

지난 번 예청 사무실에서 진용식 목사가 이단강의를 했다. 필자도 같이 참여했는데 진 목사가 3시간을 강의했고 필자에게는 격려의 말을 부탁받았다. 이미 순서지를 만들어 놓았었다. 사실 이단강의를 하게 된 배경은 홍콩을 다녀온 우리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갈까 고심하다가 두 가지 문제를 제안하였다. 하나는 지상논쟁을 양쪽 신문을 통하여 하자는 것이고 하나는 <크리스천투데이> 직원들과 예청 회원들에게 이단강의를 하는 것이었다.

지상논쟁은 거절당하고 이단강의만 통과 되었다. 진용식 목사가 이단교주들의 행태에 대해 강의했는데 특히 통일교 문선명과 정명석에 대한 것을 빗대어 강의하였다. 필자는 앞자리에 앉아 있어서 뒤를 돌아보지 않았지만 진 목사는 강의하면서 자신의 이단강의를 심각하게 듣는 몇 사람이 있음을 보았다고 한다.

6) 장재형의 자금 출처에 대한 의혹

장재형 씨는 여러 가지 사업도 하지만 미국에 올리벳 대학을 세웠다. 그리고 각국에 <크리스천투데이> 신문사를 만들고 예청을 지도한다. 윌리암 와그너에 의하면 모든 조직이 장재형 씨에 의해서 움직인다고 한다. 대학을 세우고 모든 조직을 관리하는데 그 자금의 출처는 어디일까? 의혹을 가질 만하다. 혹자는 통일교에서 흘러 들어오는 자금이 아닐까?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7) 장재형이 한기총에 가입하게 된 배경

제보자에 의하면 예장 국제합동복음총회 총회장 장성호 목사의 말에  1992년 예감교단에서 장재형 씨가 목사안수를 받았고, 예감교단 웨슬레 신학교의 한동훈 목사가 기감 총회로 교단을 바꿀 때 예장 국제합동복음 측 총회장 장성호 목사에게 장재형 씨를 소개시켰고 1997년 한동훈 목사의 추천으로 국제합동복음에 가입하였다고 한다.
 
그 후 장재형 씨는 2000년에 예장 국제합동복음에서 탈퇴하여 예장 성신총회(총회장 장재형)을 설립하였으나 한기총 가입을 위해 예장 국제합동복음에 예장 성신총회를 재가입하고 (2001년 말이나 2002년 초) 한기총에 가입한 후 교단이 분할하여 예장 합동복음으로 동시 가입이 된 것. 처음에는 권다윗이 총회장이 되었으나(9월) 11월 임시총회가 열려 장재형 씨가 예장 합동복음총회 총회장이 되고 권다윗 목사는 다시 성신총회 총회장이 되었다.
 
특히 한기총에 제출한 교단의 교회와 목회자 명단을 보면 <크리스천투데이> 기자들이나 예청 사람들의 이름이 많이 있다. 국내 노회가 5개 노회이며 교회가 102개이고 교인 수는 8714명으로 기재하고 있다. 그리고 해외교회가 35개이며 교인 수는 6301명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이러한 기록은 조작이라고 해외에서 어느 전문가가 연락해 주었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해 볼 때, 그리고 간부 교육한 노트를 살펴본 즉 장재형 씨가 의도적으로 한기총에 들어오려고 교단을 만들고 합병 및 분할을 계속한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예장합동복음은 국제합동복음으로 처음에 한기총으로 가입이 되었는데 가입 이후 분할되어 합동복음으로 가입이 된 상태이다. 한기총에 가입된 예장합동복음의 총회장이었던 장재형 씨가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어 이단성 의혹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이탈자들의 간증이 계속되고 있는 사실은 간과할 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라 아니할 수 없다. 본격적으로 조사가 이루어지고 어떤 분명한 규명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

가만히 덮어두고 있을 수만은 없다. 한국에 스스로 재림주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한 두 사람이 아니다. 당당하게 자신을 재림주로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양두구육처럼 겉으로는 건전한 것처럼 하나 실제 내부적으로만 은밀하게 자신을 재림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박형택 목사/ 한기총이단대책위원회 전문위원·예장합신 이단대책위원장, 장재형 재조사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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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6
  • 피셔킹 2008-09-30 23:09:32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똑똑히 보리로다
    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래의 땅에 서 있는 나무 잎이 무성함과 같으나

    내가 지나갈 때에 그는 없어졌나니 내가 찾아도 발견하지 못하였도다
    온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지어다 모든 화평한 자의 미래는 평안이로다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리니 악인의 미래는 끊어질 것이나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이시로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 건지시되 악인들에게서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까닭이로다

    주님의 때에 반드시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삭제

    • onlyjesus 2008-09-30 00:08:04

      박목사님이 위에서 "혹자는 통일교에서 흘러 들어오는 자금이 아닐까?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이렇게 썼지요?
      "~인 것 같다" 이런 건 법관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죠. 그렇게 말한 사람 데려 오라고 할텐데 못 데려오면 영창이죠.그 "혹자"를 못데리고 나오면 그냥 끝나는 것 아닌가요?
      아무래도 에라가 난 것 같습니다. 그러니 원래 많이 길게 쓰는 쪽이 불리합니다. 자꾸 에라가 나니까
      재림주라는데 문선명이 돈대주었겠어요? 박 목사님은 아무래도 좀 더 생각하시고 글 좀 쓰셔야겠습니다.
      그런데 한개가 법정에서 지면 나머지도 그냥 끝나는거 아닌가요? 범법자가 남을 비난 할 수 없잖아요. 그게 좀 난감하네요..

      그리고 재림주 문제는 박목사님 측이 칼끝을 쥐고 싸우는 형국이군요. 저 쪽은 본인은 "나는 아니다"공개선언하고 "우리는 그렇게 안믿어" 하니 이것 어떻게 이기겠어요. 너무 불리합니다. 교리는 법정에서는 안다루는데..그런데 박목사님 반대편은 명예훼손죄로 몰고 갈려고 하지 않습니까?그럼 지금 현재 사회적으로 누가 더 설득력 있는 사람인가? 그리고 그 일을 고의적으로 공격했는가 그게 문제인데 반대편은 배후가 있다고 말하고 그게 조직적이라고 말하니 박목사님이 아주 불리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박 목사님측이 자료나 증거를 대면 반대편은 그것도 언제? 누구에게? 어디서?무엇을? 왜?이렇게 5개의 방패를 내밀텐데 그 고비를 넘는 것이 아주 아주 힘든 싸움이겠군요. 여하튼 다 법정 공방으로 갈 것 같은데 재미있습니다.^^ 5W 깊이 생각해보십시요. 그게 Key같네요.   삭제

      • 짱아 2008-09-29 23:58:35

        한기총에서보면 그도 안식일교단 출신이며 학력도 허위로 작성한것으로 알고있다. 어찌 폐교된 학교만 써서 만들었는지 능력은 있다 세상이 옳다고 하는 능력은 아니지만...장재형도 한국에서 돈벌려면 한기총 소속이 되어야 한다는 것쯤은 알았나 보다...누가 인정하는 한기총인가? 하나님이 정통이라고 했던가??????????전통일뿐...장로교는 일제시대때 신사참배하고도 버젖이 반성도 않하고 정통이란다..ㅉ,ㅉ,ㅉ   삭제

        • 에헤야디야 2008-09-29 13:59:37

          위의 내용이 다 사실이나 한가지는 사실과 다릅니다.

          통일교에서 돈을 받고 있지는 않습니다. 전혀.
          여기 재정의 기본은 무임금입니다. 전혀 보수가 없고 (물론 기관에서는 가끔 광고비나 월급을 10만?? 5만? 정도 가끔 받기도 합니다) 헌금을 많이 하고(카드긁고, 대출받아서 헌금하기도합니다) 집에서 공부한다는 둥 여러 핑계를 대어 용돈을 얻어 살거나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정말 재정적으로 절박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통일교에서 돈을 받는다고 공격하면 크투가 이기겠네요.

          한기총사건은 몇군데 찾아가보면 바로 사실 확인 될 듯 합니다. 그리고 법정에서 선다면 일이 더 커진다면 더 제보자가 많아질듯합니다. 어느 나간 간사는 두석판 음성도 가지고있으니...   삭제

          • kisup 2008-09-27 16:41:35

            크리스쳔 투데이가 뉴스앤조이의 탈세와 불법모금을 이야기 한다고 뉴스앤조이도 죽지않아? 잘들한다   삭제

            • onlybyfaith 2008-09-27 14:26:42

              결론났네.이 사건은 훗날에 "교권을 이용해 경쟁언론과 선교단체 압살하려다 실패로 돌아간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최삼경사단은 툭하면 한기총 이름 팔고 한기총 완장을 차고 거들먹거리더니 이제는 안 먹히는구나. 여론이 싸움은 시장에 맡겨라. 선교단체간의 경쟁에 맡겨라하니 그냥 벙 찌고 당황해서 뉴조 통해서 이렇게 문제제기하는데 이게 통할까?이것보라.지들이 종교경찰도 아닌데 건방지게 누구를 조사한다고 하는 것 보라.중세기 이단날조자들 같은 버르장머리 없는 말을 한다.누가 누구를 조사한다는 것이냐.너희들이 조사를 받아야 해. 너희가 지금까지 패거리나 하이에나같이 하나가 다리 물어서 넘어지면 다 달라들어 뜯어먹는 것. 한기총 완장차고 사단만들어서 공격하는 것. 이제 전모가 다 드러났다. 네티즌들이 눈에 불을 켜고 있고 앞으로도 어떻게 진행될지 다 보고 있다. 참 좋은 세상이다. "골방에서 속삭이던 것이 지붕위에서 외쳐진다."그리고 크투도 8년간 많이 자라고 커져서 너희 찌라시 언론 다 합쳐도 덩치가 더 커서 안당하는구나^^최사단 좀 힘이 버겁지.예청이 많이 커져서 안당하는 것 보면 알이 깨기전에는 알이 뱀의 밥이지만 그러나 독수리가 알에서 깨어나 창공을 날면 뱀은 독수리 밥 아니냐.
              최삼경 사단이 잡기에는 너무 높이 떠있고 강하다 상대를 잘못 고른 것 같다. 그리고 시대가 달라졌다. 이것 알아라. 언제나 늘 자기편 신문 이용해 먼저 까고 몇몇 세력 동원해서 까서 벌떼같이 공격하더니 이제는 안되지? 디지털 시대 인터넷 시대 라 참 좋긴 좋구나. 이제 언론은 언론으로 선교단체는 선교단체로 시장은 시장으로 논객은 논객 논리는 논리 사실은 사실대로 가면된다.꼼수 부리고 공작하고 툭하면 자꾸 한기총 뻥치고 엄포 공갈로 교권으로 조사한다 없애겠다 하는데 그런 위협공갈이 될 말이냐. 자기 대학나온 것도 떴떳하게 못밝히고 그리고 자기 교단에서 이단의혹 받은 자가 공개 사과도 안하고 남을 공격하다니. 기가 막히다. 조사하려면 박형택 학력사칭 조사 먼저하고 최삼경 삼신론 이단이론도 같이 조사하자. 그리고 한 가지만은 분명히 조사하자. 한기총 이름 사칭하고 당당히 공정하게 진실규명하지않고 꼼수와 교권으로 시장반대편에 서서 특히 패거리 언론 편들고 이용해서 경쟁언론 선교회 압살할려고 시도했던 것, 이것 만큼은 미래를 위해서도 파헤치자.
              이제 나올 것은 다 나왔고 반론도 다 들었으니 이제 더 싸우지말고 논쟁을 접든지 아니면 서로가 큰 소리 치는 것대로 법정에서 진실을 가려서 잘못한 쪽이 벌받게 하자.그게 제일 빠르다. 교권을 이용하면 세싸움이 되니까 진실이 왜곡돼서 진실규명이 제대로 안된다. 때론 야비하고 공정하지 않는 결과가 나온다. 법으로 가서 벌금때리고 감옥갈 놈 감옥가게 하자. 통일교에서 돈받다. 재림주다. 이런 말이 보통 말이냐. 한 쪽은 꼭 벌받고 감옥가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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