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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상황에서 기독교인의 역할은
2019 기독교 환경 회의, 12월 9일 감리회 일영연수원
  •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승인 2019.12.05 11:16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생태·환경운동에 앞장서 온 개신교 단체들이 한데 모여 '2019 기독교 환경 회의'를 개최한다. 2006년 시작한 기독교 환경 회의는 환경문제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는 다양한 개신교 단체가 모여 현안을 논의하고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다.

2019 기독교 환경 회의는 '기후 위기와 생물 멸종 그리고 창조 세계의 온전성'이라는 주제로, 12월 9일 감리교 일영원수원에서 열린다. 동국대 오충현 교수가 '기후 위기와 생물 멸종 현황'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맡았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준비위원회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02-711-8905(기독교환경운동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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