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명성교회 세습 철회, 한국교회 개혁 위한 기도회
교회갱신과회복을위한신앙고백모임, 12월 9일 안동교회…이수영 목사 설교
  •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승인 2019.12.04 10:07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명성교회 세습 철회를 촉구하는 '교회갱신과회복을위한신앙고백모임' 1차 기도회가 12월 9일 저녁 7시 안동교회(황영태 목사)에서 열린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김태영 총회장) 목회자들이 주축인 신앙고백모임은 한국교회가 성장주의와 기복주의를 섬기면서 명성교회 세습과 같은 사태가 빚어졌다고 진단했다.

신앙고백모임은 명성교회 세습 철회뿐 아니라 한국교회 회복과 개혁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1차 기도회에서는 세습 반대 운동에 앞장서 온 새문안교회 이수영 원로목사가 설교한다.

주최 측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주인이심을 고백하는 사람, 명성교회 세습 철회를 위해 뜻을 같이하는 교회, 한국교회 회복과 개혁을 소망하는 그리스도인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필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김삼환 목사, '세습 반대' 김지철 소망교회 장로들 맹비난 김삼환 목사, '세습 반대' 김지철 소망교회 장로들 맹비난
line 김하나 목사, 3주 만에 명성교회 복귀 김하나 목사, 3주 만에 명성교회 복귀
line 총회 개혁 운동으로 번지는 명성교회 세습 사태 총회 개혁 운동으로 번지는 명성교회 세습 사태
line 예장통합 서울노회 "어떤 형태로든 목회지 대물림 안 하겠다" 예장통합 서울노회
line "명성교회 세습 용인, 소송하면 '원인 무효' 될 것"
line 예장통합 노회 6개, 명성교회 세습 용인 수습안 무효 헌의 예장통합 노회 6개, 명성교회 세습 용인 수습안 무효 헌의
line 장신대 김철홍 교수 "명성교회 선택 존중하고 물러서야" 장신대 김철홍 교수
line 유경재 목사 "아버지 목사는 세습 물리고, 아들 목사는 다른 교회로 가라" 유경재 목사
line 제주 지역 교회들 "명성교회 세습 용인한 총회 결의, 영적 우상숭배" 제주 지역 교회들
line "총회가 명성교회 면죄부 주니 세습하겠다는 교회 나와"
line 한국문화신학회·여성신학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공개 사과하고 명성교회 떠나라" 한국문화신학회·여성신학회
line "명성교회 부자 세습 면죄부 준 수습안 철회하라"
line "명성교회 세습 용인한 예장통합, 교회를 세상 조롱거리 만들어"
line "명성교회 대물림만 예외적으로 허용한 수습안 철회하라"
line 새문안교회 "명성교회 수습안은 신앙고백 어긋나는 결정, 신속 철회해야" 새문안교회

추천기사

line 교회 재정 감사, 이렇게 해야 사고 막을 수 있다 교회 재정 감사, 이렇게 해야 사고 막을 수 있다
line "조금이나마 위로 되길" 세월호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 찾은 밀알두레학교 학생들
line "교회 예배당, '환대' '개방' 공간으로 늘 열려 있어야"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