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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단과 함께 꿈꾸는 차별 없는 세상
교회협, 불교·원불교·가톨릭 인권 단체와 이야기 마당…9월 30일 오후 7시 기독교회관
  •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승인 2019.09.05 10:28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박승렬 소장)가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는 이야기 마당'을 연다. 인권센터는 불교·가톨릭·원불교 인권 단체와 함께 차별·혐오가 없는 세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 수 있을지 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야기 마당은 9월 30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오후 7시 시작한다. <말이 칼이 될 때>(어크로스) 저자 홍성수 교수(숙명여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청년외침이 손님으로 참석한다.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의: 02-743-4472(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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