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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남북 관계, 교회가 할 일은?
8월 29일, 교회협 화해통일위원회 토론회
  •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 승인 2019.08.16 10:14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이홍정 총무) 화해통일위원회(허원배 위원장)가 8월 29일 오후 1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연다.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한반도 항구적 평화와 자주 통일을 위해 교회가 할 일이 무엇인지 논의하는 자리다.

북한학 전문가 구갑우 교수(북한대학원대학교)가 '평화와 통일을 향한 자주 그리고 민의 참여'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서 이훈삼 목사(주민교회), 최수산나 부장(한국YWCA연합회), 정욱식 대표(평화네트워크)가 각각 '교단과 교회의 역할', '여성과 평화 통일 운동', '시민사회와 교회의 연대'를 주제로 논찬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 토론회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고민하는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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