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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험한 교회 내 여성 폭력, 기록으로 남기기
기독교반성폭력센터 '교회 여성을 위한 글쓰기', 9월 10일부터 8주간
  •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승인 2019.08.12 12:00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기독교반성폭력센터(김애희 센터장)가 글쓰기 모임을 연다. 기독교반성폭력센터는 그동안 교회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과 함께하는 글쓰기 모임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는 '교회 내 여성 폭력'으로 주제를 넓혔다. 교회에서 발생한 성폭력, 데이트 폭력, 성차별적 언행, 여성 혐오 등에 관해 이야기 나누고 글을 쓴다.

<신앙 사춘기>(뉴스앤조이)·<나의 성소 싱크대 앞>(죠이북스) 저자 정신실 작가가 모임을 이끈다. 모임은 9월 10일 저녁 7시 기독교반성폭력센터 사무실에서 시작하며, 매주 화요일 8주간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20만 원. 경우에 따라 30% 할인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2-364-1994(기독교반성폭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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