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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자선과 구제 실천하려면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 디아코니아 지도자 과정…9월 5일~12월 12일 한국기독교회관
  •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 승인 2019.07.22 14:18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이승열 사무총장)가 디아코니아 지도자 과정 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디아코니아'는 '봉사'를 의미하는 헬라어다.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는 한국교회의 사회봉사를 중요하게 여기고, 이를 실천할 지도자를 양육하기 위해 매년 교육과정을 연다. 이번 디아코니아 지도자 과정은 9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한국기독교회관에서 13주간 진행한다.

디아코니아 신학을 연구한 신학자와 현장에서 활동하는 목사 13명이 강사로 나섰다. 이승열 사무총장, 홍주민 목사(디아코니아대학 학장), 한국일 교수(장신대), 박창현 교수(감신대), 박승렬 소장(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이준모 목사(한기장복지재단), 김복기 목사(한국메노나이트) 등이 디아코니아 신학 이론과 실천 현장을 소개할 예정이다. △실천신학으로서의 디아코니아 △디아코니아와 사회복지 △한국교회의 디아코니아 역사 △사회적 경제와 디아코니아 △평화 운동과 디아코니아 등 다양한 강연을 준비했다.

디아코니아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에 전화로 참가 의사를 밝히고 등록금을 납부하면 된다. 등록금은 20만 원이다. 주최 측은 매회 강의 자료와 저녁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02-763-8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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