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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이후 한국 인권 운동과 기독교의 위치
청어람ARMC 월례 강좌, 5월 24일 오후 7시 30분 낙원상가 5층
  •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 승인 2019.05.17 11:20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청어람ARMC(양희송 대표)가 '억압과 차별에 저항한다, 어떻게? - 90년대 이후 한국 인권 운동 새겨보기, 그리고 기독교의 자리'를 주제로 5월 월례 강좌를 연다. 지난 20년간 전개된 국내 인권 운동의 특징과 맥락을 살펴보는 시간이다. 5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낙원상가 5층 청어람홀이다.

<인권과 인권들>(그린비) 저자 정정훈 연구원(서교인문사회연구실)이 강의를 맡았다. 그는 1990년대 이후 한국 인권 운동사를 소개하면서 현재 인권 상황과 인권 운동의 위치를 살펴볼 예정이다. 한국 인권 운동사에서 기독교의 기여와 역할, 앞으로 과제를 살펴보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청어람ARMC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 원.

문의: 02-319-5600(청어람AR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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