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예장통합, '5·18 신학도' 문용동·류동운 열사 포럼
5월 16일 오후 1시 한국기독교회관…도주명·이치만·고재길 발제
  •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승인 2019.05.03 11:26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5·18 민주화 운동 당시 도청을 사수하다 숨진 신학도 문용동(호남신대), 류동운(한신대)의 행적과 신학적 평가 등을 다루는 포럼이 열린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림형석 총회장) 사회봉사부 사회문제위원회가 주관했다. 포럼은 '5·18과 한국교회 그리고 신학도들'을 주제로 5월 16일 오후 1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진행한다.

도주명 목사(문용동전도사기념사업회), 이치만·고재길 교수(장신대)가 발제자로 나선다. 각각 △신앙의 내적 동기가 행동에 미치는 영향 – 5·18 민주화 운동에서 두 신학도(문용동과 류동운)의 행동을 중심으로 △5·18과 한국교회 - 사회 변혁에서의 그리스도인 역할에 대한 역사 해석학 △5·18 정신과 타자를 위한 인간 - 문용동과 본회퍼의 생애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필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목사가 5·18 아픔 쓰다듬지 못할망정 망언을…"
line 예수살기 "자유한국당 5·18 모독 의원들 제명하라" 예수살기
line 한 대형 교회 목사가 기억하는 5·18민주화운동 한 대형 교회 목사가 기억하는 5·18민주화운동
line "지금은 5·18 정신이 갈급한 시대"
line 광주, 죽음을 넘어 부활의 언덕으로 광주, 죽음을 넘어 부활의 언덕으로
line 광주는 특별한 곳이 아닙니다 광주는 특별한 곳이 아닙니다
line 5.18 열사 문용동 이야기 5.18 열사 문용동 이야기
line 문 대통령 "5·18 발포 거부 안병하 삶 널리 알려지길" 문 대통령
line [카드뉴스] "시민을 향해 총부리를 겨눌 수 없다" [카드뉴스]

추천기사

line '송환법' 반대 집회 나선 홍콩 그리스도인들 '송환법' 반대 집회 나선 홍콩 그리스도인들
line 민통선 마을 주민과 33년 동고동락한 목사 부부 민통선 마을 주민과 33년 동고동락한 목사 부부
line 이사야부터 우치무라 간조까지, 무교회주의자의 종교개혁 계보학 이사야부터 우치무라 간조까지, 무교회주의자의 종교개혁 계보학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