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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한국, 침체기 맞은 복음주의 사회 선교 운동 진단
4월 29일 청어람홀…강경민·방인성·김종일·김준표 발제
  •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승인 2019.04.17 09:19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복음주의 사회 선교 운동을 평가하고 전망하는 포럼이 열린다. 성서한국(박종운 이사장)은 '복음주의 사회 선교 운동 이웃의 목소리를 듣다'를 주제로 4월 2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청어람홀(낙원상가 520호)에서 기획 포럼을 연다.

성서한국은 촛불 정권 등장 이후, 지난 2년간 시민사회 운동이 침체기를 맞았다고 했다. 다시 한번 사회 선교 운동의 불씨를 지펴야 한다고 했다. 포럼을 통해 복음주의 사회 선교 운동을 평가·전망하고, 현장에서 함께했던 이웃 단체들의 평가와 바람도 듣겠다고 했다.

이번 포럼에는 강경민 목사(성서한국 전 이사장), 방인성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김종일 목사(동네작은교회), 김준표 목사(촛불교회)가 발제자로 나선다. 각각 △복음주의 사회 선교 운동의 의미 △내부에서 바라본 복음주의 사회 선교 운동 △복음주의 교회에서 바라본 복음주의 사회 선교 운동 △기독교 진보 진영에서 바라본 복음주의 사회 선교 운동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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