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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기도, 떼제 찬양과 함께하는 성금요일
경동교회·한국샬렘영성훈련원 '사순절 관상적 연합 예배', 4월 19일 오후 7시 경동교회
  •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승인 2019.04.08 13:50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경동교회(채수일 목사)와 한국샬렘영성훈련원(박경조·조경열 공동대표)이 부활절 전 마지막 금요일을 맞아 '사순절 관상적 연합 예배'를 준비했다. 주최 측은 "주 안에서 하나 된 형제자매들이 한마음으로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의 임재 안에 머무르는 관상적 연합 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예배는 침묵 기도, 떼제 찬양, 가상 칠언 묵상, 세상의 정의와 평화를 위한 중보 기도 순으로 진행한다. 2019년 성금요일 4월 19일 오후 7시, 서울 장충동 경동교회에서 열린다.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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