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교회·사회 위기, '자발적 불편'으로 극복한다
기윤실, 새해 강연회…1월 29일 열매나눔재단 나눔홀
  • 장명성 기자 (dpxadonai@newsnjoy.or.kr)
  • 승인 2019.01.22 10:56

[뉴스앤조이-장명성 기자] '자발적 불편 운동'에 앞장서 온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배종석·정병오·정현구)이 1월 29일 저녁 7시, 열매나눔재단 나눔홀에서 '2019년 자발적 불편 새해 강연회'를 연다.

자발적 불편 운동은 그리스도인이 가정·교회·사회에서 불편과 손해를 감수하며, 고통받는 이웃과 사회적 약자의 이익을 위해 살 것을 제안하는 운동이다. 기윤실은 지난해 물·에너지 절약, 선거 참여, 약자와의 동행 등 다양한 주제로 자발적 불편 운동을 전개해 왔다.

자발적 불편의 삶을 실천하고 고민하는 오세택 목사(두레교회), 목광수 교수(서울시립대 철학과)가 강사로 나선다. 한국교회와 사회의 위기를 '자발적 불편'으로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강연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기윤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2-794-6200, 070-7019-3755, cemk@hanmail.net(기독교윤리실천운동 박제민 팀장)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명성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황교안 "위기의 대한민국 구할 수 있는 건 그리스도인" 황교안
line 직원 '예배' 말고 '복지' 챙기는 기독교인 사장님 직원 '예배' 말고 '복지' 챙기는 기독교인 사장님
line 기독교적 가치는 '차별금지법 반대'? 기독교적 가치는 '차별금지법 반대'?
line "한국교회, 모든 질문에 '정답' 알고 있는 듯 말하지만…"
line "탐욕으로 청년·비정규직 쓰러지는 모습 두고 볼 수 없어"
line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 위해 아기 예수 보내 주셨듯이…"

추천기사

line 예장합동, 여성 목사 안수 허하라 예장합동, 여성 목사 안수 허하라
line 공론장의 한국교회, 우리는 왜 실패하는가 공론장의 한국교회, 우리는 왜 실패하는가
line 빚 갚는 것 넘어 '일상 회복' 돕는 가계부채상담사 빚 갚는 것 넘어 '일상 회복' 돕는 가계부채상담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