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기독 청년, 어떻게 통일을 준비할 것인가
다섯 번째 '통일 아카데미'…서울·대전서 정세현·심용환·남기평 등 강의
  •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승인 2019.01.07 15:02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 기장평화공동체운동본부, 한국기독청년협의회가 제5회 '기독 청년 통일 아카데미'를 연다. 주최 측은 기독 청년들이 변화하는 한반도 정세를 파악하고, 피스메이커의 역할을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아카데미를 준비했다.

통일 아카데미는 서울과 대전에서 차례로 열린다. 1월 25일과 2월 1일에는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리며,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2019년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을 주제로, 역사학자 심용환 작가가 '한국전쟁이 우리에게 남긴 것'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2월 8일부터 2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대전 빈들공동체교회에서 기독 청년을 만난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 남기평 총무, 평택대 임상순 교수, 평화네트워크 정욱식 대표가 각각 △기독 청년과 평화통일 △분단 체제와 인권 문제 △국제 정세 속 한반도 그리고 평화 체제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참가비는 강좌당 1만 원이며, 전체 강의를 선택할 경우 4만 원이다. 온라인(바로 가기)으로 참가 신청 후 참가비를 입금(신한 100-019-504560 한국기독청년협의회 김진홍)하면 된다.

문의: 02-742-3746(한국기독청년협의회)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혜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교회협·한교총, '한반도 평화' 선언한 남북 합의 환영 교회협·한교총, '한반도 평화' 선언한 남북 합의 환영
line "한반도가 주인 되어 통일 앞당겨야"
line "한반도 평화는 전 세계에 보여 주는 희망의 징표"
line 평화통일로 가는 길목에 자리한 간성교회 평화통일로 가는 길목에 자리한 간성교회
line "南 자본주의 北 공산주의 아닌 '희년' 경제체제 필요"
line 그대여, 평화의 새 술을 담는 그릇이 되겠는가 그대여, 평화의 새 술을 담는 그릇이 되겠는가

추천기사

line 창조과학, 이제는 폐기해야 할 때 창조과학, 이제는 폐기해야 할 때
line 황교안 "위기의 대한민국 구할 수 있는 건 그리스도인" 황교안
line 직원 '예배' 말고 '복지' 챙기는 기독교인 사장님 직원 '예배' 말고 '복지' 챙기는 기독교인 사장님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