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바울과 현대 철학> 저자 김성민 대표 북 토크
12월 21일, 부천시 역곡동 용서점
  •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승인 2018.12.10 13:21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최근 <바울과 현대 철학>(새물결플러스)을 펴낸 김성민 대표(도서출판 짓다)가 12월 21일 저녁 7시, 부천시 역곡동 용서점에서 북 토크를 연다.

<바울과 현대 철학>은 바울의 텍스트를 풍성하게 이해하기 위해 현대 철학자들의 성서 해석을 제시하고 있다. 다소 낯선 해석 방법일 수 있지만, 철학자들의 접근이 열어 주는 문제의식을 따라가면 바울에 대한 새로운 의의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신학과 철학을 전공한 김성민 대표는 '짓다철학학교'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북 토크에서는 바울 텍스트에 녹아 있는 인문학·신학·철학 등을 고루 살피고, 저자와의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다.

문의: 010-4303-7560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필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보수 개신교회는 왜 동성애 혐오 최전선에 섰나 보수 개신교회는 왜 동성애 혐오 최전선에 섰나
line "타자 배제하는 그리스도교는 구원이 될 수 없다"
line 교회 세습 반대하는 '95개조 반박문' 출간 교회 세습 반대하는 '95개조 반박문' 출간

추천기사

line 민통선 마을 주민과 33년 동고동락한 목사 부부 민통선 마을 주민과 33년 동고동락한 목사 부부
line 이사야부터 우치무라 간조까지, 무교회주의자의 종교개혁 계보학 이사야부터 우치무라 간조까지, 무교회주의자의 종교개혁 계보학
line 도덕이 된 혐오, 사랑이 된 혐오 도덕이 된 혐오, 사랑이 된 혐오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