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하나님은 왜 악과 고통을 허락하실까
기독인문학연구원 특별 강연…11월 12일, 19일 저녁 7시
  • 장명성 기자 (dpxadonai@newsnjoy.or.kr)
  • 승인 2018.11.09 10:26

[뉴스앤조이-장명성 기자] 기독인문학연구원(고재백 대표)이 '신 없이 신과 함께'라는 제목으로 특별 강연을 연다. '신정론'을 통해 하나님이 왜 악과 고통을 허락하는지 질문하고 고민하는 시간이다.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기독교윤리학을 공부하고, 협성대학교에서 신학을 가르치는 홍순원 교수가 '케노시스(자기 비움)와 비종교화', '구원사에서 본 신정론'이라는 주제로 두 번 강의를 진행한다.

강연은 각각 11월 12일과 19일, 저녁 7시에 서울 역삼동 크리스챤살롱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2만 원이다(학생·은퇴자·구직자는 1만 원). 신청은 온라인으로 받고 있다.

문의: 02-6925-1526(기독인문학연구원)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m.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명성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하나님의 명예 회복 하나님의 명예 회복
line "예수님은 슬픔에 잠긴 유가족 모습으로 찾아오셔"
line 신학자는 왜 철학을 배우지 않는가 신학자는 왜 철학을 배우지 않는가
line 정답 없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기 정답 없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기
line 성서로 철학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성서로 철학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line 영화 '곡성', 한국교회 축소판 영화 '곡성', 한국교회 축소판
line 메르스가 하나님의 경고라고? 메르스가 하나님의 경고라고?
line 구조 악조차 용서하라는 목사 친구에게 구조 악조차 용서하라는 목사 친구에게
line "포항 지진은 OOO 때문" 미신화한 개신교

추천기사

line 민통선 마을 주민과 33년 동고동락한 목사 부부 민통선 마을 주민과 33년 동고동락한 목사 부부
line 이사야부터 우치무라 간조까지, 무교회주의자의 종교개혁 계보학 이사야부터 우치무라 간조까지, 무교회주의자의 종교개혁 계보학
line 도덕이 된 혐오, 사랑이 된 혐오 도덕이 된 혐오, 사랑이 된 혐오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