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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교인들은 창조·진화 어떻게 생각할까
과신대 열두 번째 콜로키엄 '창조와 진화: 교회 안의 긴장과 공존'
  • 장명성 기자 (dpxadonai@newsnjoy.or.kr)
  • 승인 2018.11.05 18:14

[뉴스앤조이-장명성 기자] 과학과신학의대화(과신대)가 '창조와 진화: 교회 안의 긴장과 공존'을 주제로 열두 번째 콜로키엄을 연다. 콜로키엄은 11월 12일 저녁 7시 30분, 서울대입구역 더처치(정준 목사) 비전센터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종교사회학을 가르치는 정재영 교수가 '창조와 진화에 대한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인식'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2부에서는 과학사와 과학철학을 전공한 박희주 교수(명지대)와 정재영 교수가 대담을 진행한다.

과신대는 "그리스도인들이 창조와 진화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사회학적으로 분석하고, 한국교회 내 창조·진화 논쟁을 과학사적 관점에서 어떻게 볼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룬다"고 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받고 있다. 신청서를 작성한 후 계좌로 등록비 5000원을 입금하면 된다. 청소년 및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은 무료다.

문의: 070-4320-2123(과신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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