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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로써의 목회
[정신실의 신앙 사춘기] '거룩한 소명'의 뒤안길
  • 정신실 (newsnjoy@newsnjoy.or.kr)
  • 승인 2018.11.02 19:08
정신실 작가의 <신앙 사춘기>를 단행본으로 출간합니다. 기존에 연재한 10편에 살을 좀 더 붙이고 새로운 글 2편과 부록을 추가해 13편의 글로 재구성해 엮습니다. 단행본 제작비 마련을 위해 텀블벅 프로젝트를 시작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텀블벅 링크: https://tumblbug.com/adole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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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 김백호 2018-11-08 15:18:13

    밥벌이로서의 목회,
    이렇게 써를 서로 고치면 이상 없는데?

    일부러 그랬다면 독자들을 불편하게 만드는데 굳이 그렇게 해야할 이유가 있다고 보시는지요.
    글 잘 읽었으며, 공감하고 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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