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사모, 아프거나 미치거나
[정신실의 신앙 사춘기] 이름을 갖지 못한 사람들
  • 정신실 (newsnjoy@newsnjoy.or.kr)
  • 승인 2018.10.19 14:58
정신실 작가의 <신앙 사춘기>를 단행본으로 출간합니다. 기존에 연재한 10편에 살을 좀 더 붙이고 새로운 글 2편과 부록을 추가해 13편의 글로 재구성해 엮습니다. 단행본 제작비 마련을 위해 텀블벅 프로젝트를 시작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텀블벅 링크: https://tumblbug.com/adolescence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신실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착한 나쁜 그리스도인 착한 나쁜 그리스도인
line 그러면 기도하지 말까 그러면 기도하지 말까
line 영적 비신자, 종교적 신자 영적 비신자, 종교적 신자
line 목사 혐오와 우상화를 넘어 목사 혐오와 우상화를 넘어
line 어느 종교 중독자 어느 종교 중독자
line "교회 성폭력 넘어 성평등 문화 만들겠다"
line 영적 학대, 재난이 온다 영적 학대, 재난이 온다
line 목사를 대적한 사람의 말로 목사를 대적한 사람의 말로
line '영적 사춘기'를 겪는 심정적 가나안 교인들에게 '영적 사춘기'를 겪는 심정적 가나안 교인들에게

추천기사

line 명성교회 재심 선고는 왜 연기됐나 명성교회 재심 선고는 왜 연기됐나
line 한국교회는 돈의 우상을 이길 수 있을까요? 한국교회는 돈의 우상을 이길 수 있을까요?
line 청년이 주인공인 교회, 3년 만에 문 닫은 이유 청년이 주인공인 교회, 3년 만에 문 닫은 이유
기사 댓글 1
  • 문종규 2018-10-20 06:43:00

    심도있는 목사 부인들의 애한의 글이다. 글 내용에 대해 딴지를 걸고 싶은 마음은 없다. 그러나 교인들이 목사 부인을 사모라고 부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나 목사가 부인을 사모라 호칭하고, 더욱 목사 부인이 스스로를 사모라고 부르는 것은 한국교회의 이상한 모습이다. 사모란 스승, 윗사람의 부인을 높여 부르는 말이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사모라는 것이 하나의 직분처럼 인식되고 불려지고 있다(실제 목사 부인들이 사모는 직분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 목사 부인이 직분이면, 목사 아들, 딸, 목사 아버지 어머니, 장모 장인 모두 교회 직분자라고 하지 왜 목사 부인만 직분자라고 하는가? 그리고 부인이 목사인 경우 남편은 무슨 직분인가?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