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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살아내는 것이 최고의 선교'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빈민 선교하는 이태후 목사…'섣불리 입으로 전하려고 하지 말라'
  • 이승규 (hanseij@newsnjoy.or.kr)
  • 승인 2007.08.06 14:03

   
 
  ▲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빈민 선교를 하고 있는 이태후 목사는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선교라고 했다. 입으로 떠드는 것보다 묵묵히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그게 이 목사의 선교 방법이다. ⓒ뉴스앤조이 신철민  
 

믿고 배운 대로 살기란 정말 힘들다. 가난한 자와 함께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렇게 살기 위해서 빈민촌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적다. 약한 자와 함께하는 게 예수의 명령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 명령을 따르는 사람은 드물다. 하물며, 먼 이국땅 미국까지 가서 빈민들과 함께 살을 부대끼며 살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있다. 이태후 목사가 바로 주인공이다.

이 목사는 현재 필라델피아 North Central에서 산다. 필라델피아에서도 두 번째로 가난한 동네다.  이 지역은 총기 사고로 인해 하루에 수 명씩 죽어나가는 곳이다. 그에 따르면 2006년 한 해 동안 필라델피아에서만 406명이 살인 사건으로 죽었다. 이 목사는 2006년 여름 이후 자신이 아는 사람만 세 명이 죽었다고 했다. 그것도 총에 맞아서 말이다. 오히려 주변 사람들은 이 목사를 향해 그곳에서 하루 빨리 나오라고 적극 권면할 정도다. 

그래서 첫 질문도 위험하지 않느냐는 얘기였다. 이 목사도 사람인데, 물론 위험하다고 답했다.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의 생사를 주관한다고 굳게 믿기 때문에, 환경이 안전과 위험의 기준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목사는 이제 지역 주민들과 좋은 관계가 형성됐다고 말했다. 필라델피아에서는 2003년부터 살았으니, 벌써 4년째다. 이제 갱도 알고, 마약 판매상도 안다고 했다. 또 동네 사람들과도 두루두루 친하다. 그 사람들은 자신을 '우리'(we)라는 울타리 안에 넣었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목사가 며칠 씩 집을 비우기라도 하면, 먼저 찾아와서 언제 오느냐, 어디 갔다 왔느냐를 물어본다. 다른 사람이 이 목사를 찾아와도 마치 자신을 찾은 것처럼, 반갑게 맞아준다고 했다.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전도

   
 
  ▲ 이태후 목사는 "현지인의 삶의 맥락 속에서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고 했다. ⓒ뉴스앤조이 신철민  
 

그런데 그가 처음부터 '우리' 안에 들어갔던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이 목사 역시 이방인일 뿐이었다. 눈도 마주치지 않고, 아무도 말 한마디 건네지 않았다. 이 목사는 지역주민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먼저 다가갔다. 아침저녁으로 골목을 청소했다. 겨울에는 수북이 쌓인 눈도 치웠으며, 어떤 날에는 하루 종일 동네를 돌아다니며, 인사만 한 적도 있다. 복장에도 신경 썼다. 좋은 양복이 아니라, 찢어진 청바지에 티셔츠, 아니면 반바지에 슬리퍼. 같이 밥도 먹었다. 그들의 고민도 들어줬다. 이렇게 하기를 수년. 드디어 지역주민들의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다.

마음 문을 열었다고 해서 무조건 예수 믿으라고 강권하지 않았다. 선교를 위해 빈민촌에 들어갔지만, 집집마다 방문해 전도를 해본 적은 없다. 길거리에서 지역주민을 만나도 마찬가지다. 설교도 하지 않았다. 이 목사는 입으로 시끄럽게 떠드는 모습보다는, 묵묵하게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 최선의 전도라고 생각했다. 그들이 스스로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리자는 얘기다. 이런 전도 방법은 당장 결실을 맺기 힘들다. 그래도 이 목사는 이게 최선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이 목사는 특히 한국교회의 선교 방법에 대해 할 말이 많았다.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을 바로 전할 것이 아니라, 현지인의 삶의 맥락 속에서 증거해야 한다고 했다. 입을 열어 말하기보다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관찰하는 자세가 더 필요하다는 얘기다. 그들과 함께 살면서 그들이 먹는 음식을 같이 먹으며, 복음이 무엇인지, 예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최선의 전도라고 했다.

이태후 목사는 29살이었던 1994년 미국에 갔다. 한국에서 미학을 공부한 그는 이것으로 평생 목숨을 걸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하기로 했다. 그가 미국을 택한 이유는 이렇다. 한국 신학이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과연 어떤 것이 성경적이고, 어떤 것이 미국적인지 알아보고 싶었다. 당시 한국교회는 미국과 성경을 혼동하고 있었다는 게 이 목사의 기억이다.

그러면서 그는 찬송가를 예로 들었다. 아프리카나 남미만 하더라도 그들 고유의 악기를 사용하고, 찬송을 하는데, 우리나라의 찬송가는 주로 미국의 것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것도 1800년대부터 1900년대 초반까지의 찬송을.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일까. 왜 우리는 우리 고유의 것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런 것을 정확하게 보기 위해서는 미국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믿었다.

'한국교회 선교 방법 바꿔라'

   
 
  ▲ 이태후 목사는 한국교회가 미국에 너무 의존한다고 말했다. 하나님과 미국을 혼동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뉴스앤조이 신철민  
 

이런 맥락에서 이 목사는 최근 한국교회가 보여주는 미국 짝사랑은 도가 넘었다고 지적했다. 많은 목사가 미국을 기독교 국가라고 말하지만, 굉장히 잘못된 주장이라는 얘기다. 미국이 지금까지 했던 역할을 본다면, 오히려 반기독교적이라는 말도 했다. 미국은 그저 이기적인 공동체며, 자국민의 이익을 최고로 여기는 나라일 뿐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런데 한국의 일부 목사는 한국교회가 미국 선교사의 도움을 받았다는 이유로, 미국에 대해 막연한 향수에 젖어 있다고 했다. 역사의 이해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미국은 한국을 좋아서 지원하는 게 아니라, 자국의 이익을 위해 지원하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했다.

목사라면 어려운 시절에 미국을 들어 우리를 도와준 하나님께 감사해야지, 미국에 고마워할 것은 아니라고 했다. 구속사에 대한 역사의식의 부재. 이 목사는 그 문제를 지적했다.

밖에서 본 한국교회는 어떨까. 이 목사는 1990년대 중반부터 한국교회가 사회에서 주류 세력이 됐다고 했다. 그리고 이때부터 한국교회의 위기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1980년대 교회는 주류가 아니었다. 그래도 예언자와 선지자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그런데 주류가 된 뒤부터는 그럴 수 없었다. 지킬 게 너무 많아졌다는 지적이다. 비주류에서 주류로, 주변인에서 기득권으로 바뀌었다는 위치의 변화가 한국교회가 현재 안고 있는 가장 큰 위험이라고 했다.

또 기독교인이라면, 자꾸 위를 쳐다보지 말라고 했다. 하나님나라는 위로부터가 아닌, 아래로부터의 개혁을 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한국의 대형 교회들은 제국주의의 가치를 누리고 싶어 하기 때문에 장로 대통령론을 들고 나온다는 얘기도 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절대 하나님나라가 올 수 없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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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5
  • 정신차리자 2007-08-13 01:37:46

    나 지금 냉수 마셨고 아주 속차리고 씁니다 ㅋㅋ 로뎀나무의 향기가 진동하는 글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워낙 많은 글을 써대서 누구한테 시비걸었는지.....기억도 못하지 나한테 시비 걸었어요 예전에 ㅋㅋ 어이구 당신글 읽어보니 저같은 애송이는 상대도 안되네요 깽깽.....ㅋㅋ..기자한테 자기 소견이나 느낌을 쓰는 건데...그 쪽은 왜 남의 리플가지고 시비를 걸었댔을까?? 자신의 한 행동을 기억 못 하는가??
    여기 리플러들에게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심판하고 다녔던 게 누구더라 ??
    당신의 혀는 너무나 고귀하구려...아님 당신이 신?? 예수??
    예수님만 그런 말 하실 자격있는 줄 알았는데....
    무식,너, 꺼져라,너 같은 애,임마,건방지게,아주 고귀한 혀놀림...감동입니다
    예수 향기가 안난다는 게 자기 자랑 같소 ㅋㅋㅋ
    부끄러움의 표현이요 .....당신은 예수향기가 철철넘치지 아주 겸손하고 부럽소!!!
    어쨌건 내가 한 행동도 옳지 못했다는 거 아오
    회개하고 반성해야 할 일이오 정신도 차려야하고....
    그 점은 사과하리다.....그 쪽이 어떤이지 알면서 .....
    미안하오.....
    나는 반성하고 회개할테니...
    로뎀나무는 절.대.로 내 글 읽고 반성이나 회개하지 마시오 절대로....
    당신같이 고귀한 영혼 건드려서 미안하오...
    내가 워낙 독사의 새끼라..........   삭제

    • 로뎀나무 2007-08-11 14:30:22

      정신씨..!! 냉수 먹고 정신차리시지!!
      너~!! 나한테 왜 시비 걸지!! 내가 언제 너한테 시비걸더나!!
      그리고..
      <나만큼이나 예수의 향기가 전혀 안난다는 거 ~~>
      이게 너의 글이렸다..전혀 무식 한 넘이군..!! 자기 자랑을 무식하게 하다니..
      얘야..!! 여기에서 낙서 하지말고 꺼져라..!!
      내글 읽어봐라.. 너 같은애하곤 상대가 되겠니..!!
      너는 여기 답글 다는 사람 비아냥이나 할줄알지..
      너의 소견이나 주장을 쓸줄이나 아는가?? ㅋㅋ
      중요한건 기자의 글을 보고 자기 느낌이나,,,소감을 쓰는 것인데..
      니가 왜 나함테 시비를 걸어! 임마!! 건방지게!!
      밥먹고 헐일 없으면 나가서 노동일이라도 혀라..! 죽치지 말고
      너야 말로...정신차려!!! 임마~~ ㅋㅋ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삭제

      • 정신차리자 2007-08-11 12:28:44

        김범곤 목사는 그렇지라도 당신은 아니라는 거~~~ 나만큼이나 예수의 향기가 전혀 안난다는 거 ~~ 당신 글 보면 처음엔 불쾌했는데..나중에는 웃긴다는 거....오뎅나무 당신은 정말 초심 그대로이시군요~~ 변화될 가능성 제로~~~~ 김범곤목사 그렇게 존경하면 여기서 놀지말고 나가서 봉사하구려...어찌 맨날 게시판에 죽치는 뜻...글이 너무 많이 보여   삭제

        • 로뎀나무 2007-08-10 14:44:03

          내가 본 예수를 많이 닮은 목사님은...
          서울역과 파키스탄의 밥퍼목사로 알려진 김범곤 목사이다.
          IMF 시절부터 지금까지 15년이 되도록 서울역과 독립문공원, 파고다공원, 남산,등의 노인, 노숙자, 걸인들에게 밥퍼목사로 알려진 사람..또한 회교권인 파키스탄의 지진때 그들을 도우므로 파키스탄의 밥퍼로 알여진 사람...이슬람사람들에게도 인정받는 사람.. 대한민국에서 재난이 일어나면 언제나 함께 달려가서 도와주는 사람..매스컴 타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분이 바로 김범곤 목사다   삭제

          • 남가주세리토스 2007-08-10 04:59:07

            뉴욕 할렐루야 대회에 성도들의 피땀이 얼룩진 헌금 3만 불씩이나 들고 가서, 명예를 구걸하며, 헛소리를 하고 다닌, 사랑의 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가 정말 이 기사좀 봐야 되겠네여... "예수 믿는 사람 대통령론에 이승만 대통령 미국 일류학교 학벌자랑"으로 일장 연설했던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오정현 목사 아니었나여? 겉만 그저 연예인처럼 뺀질뺀질하면 뭘 합니까? 그 속이 텅텅 비어있는데 ... 그래서 학력 검증이 좀 필요한 건 아닌가여??? 그런데 이 글, 끝부분이 정말 특별히 아주 맘에 드네여 ^^ "한국의 대형 교회들은 제국주의의 가치를 누리고 싶어 하기 때문에 장로 대통령론을 들고 나온다는 얘기도 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절대 하나님나라가 올 수 없다고 단언했다." ... 지당하신 말쌈이저 *^^*   삭제

            • 정신차리자 2007-08-09 19:22:31

              로뎅낭구가 제일 웃겨 ~~~~ 한번도 아니구 매번 어쩜 그렇게 웃기는지..ㅋㅋㅋㅋ 계속 그렇게 웃겨주쇼 ㅋㅋㅋㅋ   삭제

              • 박정규 2007-08-09 17:33:23

                초를 처야 맛이지. 로뎀낭구!   삭제

                • 로뎀나무 2007-08-09 16:03:25

                  수고하십니다. 그러나 그 방법이 최고라는 것은 교만입니다. 언제나 겸손해야 합니다.
                  내가 제일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결국 목사님의 삶의 선교가 최고라는 것인데.. 좀 그렇습니다..
                  샘물교회는 현장에가서 예수믿으라고 안했습니다..예수천국 불신지옥,,,말로 떠들지 않았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봉사와 섬김으로 실천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를 함부로 잘못된 선교라느니...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선교를 실패니 성공이니 인간의 생각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5년, 10년뒤에 그곳이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성경은 스테반의 순교나,,세례요한의 순교나,,바울의 순교를 실패라고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스데반이 입을 침묵해서 돌에 맞아 죽었습니까?
                  선교는 각 시대마다,,, 상황, 시간 , 공간에 따라서 다른 것입니다. 꼭 이것이 정의다 라는 식은 위험한 것입니다. 사람마다.. 각자 주신 은사대로 십자가의 짊어지고 살면 됩니다.역사상 최초의 선교사는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지고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곳에서 각자가 살아내면 되는 겁니다.. 이제 겨우 3년정도 사역하면서 내가 하는 방식이 최고라는 생각과 가르침은 교만입니다.. 물론..지금까지 잘 하고 잇는 줄 압니다만...   삭제

                  • manofGod 2007-08-09 15:58:57

                    저는 님을 탓하자는 뜻은 전혀 없습니다. 그저 안타깝고 안돼서 하는 소립니다.
                    한국에서 강준민 목사 잘 나가고 있습니다. 뉴조를 통해 강목사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소리를 듣긴 했지만 그 정도인 줄을 몰랐네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강준민 목사 하면 괜찮고 잘 나가고 이른바 성공한 목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99%의 한국이민교회가 다 그렇고 그렇다니 정말 제가 다 속이 타는군요.
                    미국에서 신학공부를 해서 한국에서 키워가지고 다시 미국에 가서 새끼를 쳐서 그 모양을 만들어놨다니 어처구니가 없군요. 대체 뭐가 잘못된 걸까요?
                    남쪽에서 귤나무를 북쪽에다 옮겨 심었더니 탱자나무가 되었다는 고사성어가 있지요. 이른바 南橘北枳라고 합니다.
                    미국신학교에서 잘못 가르친 게 아니라면 거기서 배워다가 한국에 옮겨 심은 자들이 불순한 거지요. 또 그게 새끼를 쳐서 미국으로 되돌려 보냈다니 교민사회가 불쌍할 따름입니다. 잘하는 교회, 제대로 하는 교회도 있겠지요.하지만 그게 1%도 안 된다니 어쩌면 좋습니까?
                    국제적 망신이고 그리스도교계의 암세포 아닙니까?
                    이유가 뭘까요?
                    님과 함께 토론해 보고자 합니다.
                    뜻이 있으시다면 1005@new1005.com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제 교회 후배 한 사람도 엘에이 지역에 살고 있는데 그런 문제 때문에 미치겠다고 하더군요. 교회가 사람을 미치게 하면 안 되지요. 사람 살리라고 있는 게 교횐데 말이죠.   삭제

                    • Rainforest 2007-08-09 13:44:50

                      어떤 문제를 제기하면 사악한 사탄으로 매도해 버리고 철저하게 고립시켜 버리는 것이 한국교회의 풍토입니다.한국교회가 신도들의 의사를 수용하는 교회가 몇 개나 됩니까?
                      문제점을 교회홈페이지에 올리면 은혜롭지 못한 글이라고 하여 지워버리거나 IP 를 차단하거나 뚱딴지 같은 레벨업을 신청하여 글을 올리라고 합니다. 실제로 www. omc.org 에 방문해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려보세요. 이게 가능한 일인지.
                      강준민 목사 앵무새 같은 말로 도배질해 있습니다.
                      공산주의 국가도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강준민 체제에 반대한 신도들이 모이는 www.omcpeople.com 을 방문해 보십시오.
                      이곳은 마녀사냥식 욕설과 비방 뿐입니다. 도대체 대안이 없습니다.

                      교회를 옮겨볼려고 찾아 보았지만 이곳 한인교회 99% 거의 그렇습니다.
                      현재 LA 법원에 올라와 있는 한인교회의 소송건수가 30건이 넘습니다.
                      이런 곳을 교회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초기 고린도 교회도 이지경은 아니었을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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