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한완상 박사, 한반도 평화 이후 북한 선교 짚는다
권진관·홍정호·나핵집 발표…7월 19일 기사연 이제홀
  •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승인 2018.07.10 09:48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한완상 전 통일·교육부총리가 정전협정 65주년을 맞아 '평화 체제 이후의 한반도와 북한 선교 방향' 기념 간담회 강사로 나선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기사연)과 남북평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간담회는 7월 19일 오후 4시 서울 서대문 충정로 기사연 이제홀에서 열린다. 한 전 부총리가 주제 발제를 맡았다. 

권진관 전 교수(성공회대), 홍정호 겸임교수(연세대), 나핵집 목사(교회협 화해통일위원장)는 각각 '평화통일 시대를 위한 신학', '평화 체제 이후 선교의 패러다임 전환', '평화의 시대, 교회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발제한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필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무력으로는 한반도 평화 이룩할 수 없다"
line 먼저 사랑할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먼저 사랑할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line 복음은 부당한 장벽을 허문다 복음은 부당한 장벽을 허문다
line 종교개혁 500주년, 한국교회가 돌아설 길을 묻다 종교개혁 500주년, 한국교회가 돌아설 길을 묻다
line 생명평화마당 "공격적·정복적 북한 선교 대신 교류 먼저" 생명평화마당
line 교계 단체들 "북미 정상회담, 한반도 평화 위한 첫걸음" 교계 단체들
line 교회협·한기연 "2차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재개 환영" 교회협·한기연
line "한반도 진정한 평화, '여성'이 만들 수 있다"
line 4·27 남북 정상 선언과 교회가 가야 할 길 4·27 남북 정상 선언과 교회가 가야 할 길

추천기사

line 예장통합에 몰아치는 '반동성애' 광풍 예장통합에 몰아치는 '반동성애' 광풍
line 정부 늑장 대처에 발만 구르는 스텔라호 가족들 정부 늑장 대처에 발만 구르는 스텔라호 가족들
line 영적 학대, 재난이 온다 영적 학대, 재난이 온다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