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함께 고민하는 한반도 평화의 길
청어람ARMC 서울·부산·대구·광주서 북 토크, 7월 첫 주부터 5주간
  •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승인 2018.06.27 13:52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청어람ARMC(양희송 대표)가 7월 한 달 동안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릴레이 북 토크를 연다. 남북·북미 정상회담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는 급변하고 있지만, 북한을 향한 교회의 인식은 그리 많이 변하지 않았다. 청어람은 "교회 내에서 유통되던 이야기를 전적으로 다시 써야 한다"며 북 토크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번 모임은 서울은 물론 부산·광주·대구에서도 동시에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매주 책을 한 권씩 읽어 와야 하며, 주최 측이 선정한 주제를 놓고 토론한다. <선을 넘어 생각한다>(부키)·<대한민국의 설계자들>(느티나무책방)·<두 개의 한국>(길산)·<피스메이커>(창비)·<천관율의 줌아웃>(미지북스) 순이다.

모임을 이끄는 강사는 양희송 대표와 윤환철 사무총장(미래나눔재단)이다. 책은 참가자가 직접 구입해야 한다. 전체 참가 시 참가비는 5만 원이다. 개별 참가하면 각 강의당 1만 5000원이다. 온라인(바로 가기)으로 신청한 뒤 지역별 계좌로 송금하면 된다.

문의: 02-319-5600(청어람ARMC)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혜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남북 통일 앞서 한국 진보·보수 분열 해결해야"
line "시대가 변했다…기독교인도 이념·지역주의 벗어야"
line "북미 공동 합의문, 한반도 냉전 종언하는 계기 될 것"
line 비무장 영세중립이 동북아 생명 평화의 길 비무장 영세중립이 동북아 생명 평화의 길
line 해군기지 들어선 강정마을 가는 이유 해군기지 들어선 강정마을 가는 이유
line 북한 자립 돕는 게 남북 상생의 길 북한 자립 돕는 게 남북 상생의 길

추천기사

line 예장합동, 여성 목사 안수 허하라 예장합동, 여성 목사 안수 허하라
line 공론장의 한국교회, 우리는 왜 실패하는가 공론장의 한국교회, 우리는 왜 실패하는가
line 빚 갚는 것 넘어 '일상 회복' 돕는 가계부채상담사 빚 갚는 것 넘어 '일상 회복' 돕는 가계부채상담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