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기독교 철학자·과학자가 말하는 '일상의 철학'
강영안·성영은 교수 강의…기윤실, 6월 16·28일
  •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승인 2018.06.11 13:47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정병오·배종석·정현구) 산하 바른가치운동본부가 '일상, 매일 반복되는 보통의 일'이라는 주제로 연속 세미나를 연다.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교수(미국 칼빈신학교)는 6월 16일 오후 3시 서울영동교회(정현구 목사)에서 '일상의 철학'을 주제로 강의한다. 기윤실 창립 멤버이기도 한 강 교수는, 서강대 철학과 교수와 고려학원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기독교 과학자 성영은 교수(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는 'I am what I eat: 내가 먹는 것이 곧 나다'라는 주제로 6월 28일 오후 7시 30분,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강의한다. 전기화학을 전공한 성 교수는 2003년 제7회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기윤실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문의: 02-794-6200(기윤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필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교회 안에서 후보자 소개·간증·기도 안 됩니다"
line "종교 같다고 MB 지지한 교인들 회개해야"
line 기윤실 "종교인 과세 실행 환영" 기윤실
line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교수, 고려학원 이사장 취임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교수, 고려학원 이사장 취임
line 강영안 교수, "정치인·공무원부터 교황 메시지 새겨야" 강영안 교수,
line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출간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출간

추천기사

line 결국에는 사랑인 것을 결국에는 사랑인 것을
line '종북' 이어 '촌지' 프레임 걸려나 '종북' 이어 '촌지' 프레임 걸려나
line '하나님 부재' 느낀 방황의 시간, 독서로 뚫고 왔다 '하나님 부재' 느낀 방황의 시간, 독서로 뚫고 왔다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