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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위해 교회 등록한 후보, 지도자감 아냐"
한기연 "투표로 하나님 주권 세워야"…6·13 지방선거 참여 독려
  •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승인 2018.06.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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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는 하나님의 주권을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매우 중요한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이동석 대표회장)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를 독려하는 성명을 냈다. 한기연은 6월 7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후보자의 자질과 인품, 능력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바르게 판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지연·학연·혈연 등 연줄과 금품 향응에 따라 투표하는 폐습을 뿌리 뽑자"고 했다.

한기연은 사회의 정의와 참된 가치를 실현할 정직·겸손한 사람이 선출되도록 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고 했다. 선거운동 목적으로 교회에 등록하거나 헌금하는 후보, 상대를 비방하고 깎아내리는 데 주력하는 후보는 지도자감이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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