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한국교회 떠도는 '가짜 뉴스' 어디서 왔나
기윤실 세미나, 변상욱·정재영 패널…4월 6일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
  •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승인 2018.03.28 10:05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가짜 뉴스'가 횡행하고 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사실관계가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글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고 있다. 가짜 뉴스는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유통하고 있다. 최근 개헌과 관련, 정부가 '토지 몰수'와 '고려 연방제'를 실시하려 한다는 주장이 대표적이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정병오·배종석·정현구)이 한국교회에 유포되는 가짜 뉴스 실태를 살펴보고, 그 원인과 대응책을 모색한다. 기윤실은 4월 6일 오후 7시, 서울 합정동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한국교회 가짜 뉴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변상욱 대기자(CBS)와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각각 '교회, 가짜 뉴스를 전하다', '교회는 왜 가짜 뉴스의 중심이 되었나?'라는 주제로 발제한다. 이후 질의응답과 토론을 한다.

문의: 02-794-6200(기윤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필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민주당 "일부 교회 중심으로 가짜 뉴스 유포" 민주당
line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종북 세력에 점령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종북 세력에 점령됐다?
line 가짜 뉴스 지적했는데 가짜 뉴스로 몰렸다 가짜 뉴스 지적했는데 가짜 뉴스로 몰렸다
line "문재인 대통령 개헌안, '인권' 부분 아쉽다"
line 삼일절 개신교 구호는 자유한국당 논리와 똑같다 삼일절 개신교 구호는 자유한국당 논리와 똑같다
line '아무 말 대잔치'로 물든 삼일절 구국 기도회 '아무 말 대잔치'로 물든 삼일절 구국 기도회

추천기사

line 교회를 개혁하자는 외침이 양치기 소년의 허장성세가 되지 않으려면 교회를 개혁하자는 외침이 양치기 소년의 허장성세가 되지 않으려면
line "세월호 참사 재수사, 아이들이 준 마지막 기회"
line 전두환 추적한 정의당 임한솔 부대표 "광주시민 학살 명령, 1000억 추징금 미납 전두환 법정 세워야" 전두환 추적한 정의당 임한솔 부대표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