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카드뉴스] 빼앗긴 총신대의 봄
총신대는 정상화할 수 있을까
  •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 승인 2018.03.20 17:59
PREV
NEXT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 22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요셉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총신대가 정상화하는 첩경 총신대가 정상화하는 첩경
line 손혜원 의원 "총신대, 관선이사 파견해야" 손혜원 의원
line 교육부, 총신대 실태조사단 파견 교육부, 총신대 실태조사단 파견
line 법원 "김영우 총장 비판한 학생들 정학 처분 부당" 법원
line 총신 이사 사퇴 약속한 박노섭 목사 "지금은 안 돼" 총신 이사 사퇴 약속한 박노섭 목사
line [영상] "학교 정상화 위해 사명감으로 왔다" [영상]
line 나경원 "교육부에 총신대 사태 파악 요구" 나경원
line [종합] 총신대, 이사들 용역 동원으로 만신창이 [종합] 총신대, 이사들 용역 동원으로 만신창이
line 총신대 학생들, 밤새 용역과 대치 총신대 학생들, 밤새 용역과 대치
line 총신대 재단이사 "용역 누가 고용했는지 모른다" 총신대 재단이사
line 총신대 학생 100여 명 운집, 용역 동원에 격앙 총신대 학생 100여 명 운집, 용역 동원에 격앙
line 총신대 이사 "학교 정상화하러 왔다" 총신대 이사
line 종합관·신관 폐쇄 총신대, 해법 없나 종합관·신관 폐쇄 총신대, 해법 없나
line 총신대, 본관 이어 신관도 폐쇄 총신대, 본관 이어 신관도 폐쇄
line 총신대 김영우 총장의 특이한 이력 총신대 김영우 총장의 특이한 이력
line 더위·빗줄기로 불편 겪는 '야외 수업' 총신대 학생들 더위·빗줄기로 불편 겪는 '야외 수업' 총신대 학생들
line 총신대, 총장 퇴진 요구 무시하고 학사 강행 총신대, 총장 퇴진 요구 무시하고 학사 강행
line 총신 재단이사 공청회 무산, 학교는 텐트 설치 '야외 수업' 총신 재단이사 공청회 무산, 학교는 텐트 설치 '야외 수업'

추천기사

line 일본에 울려 퍼진 '예수 사랑하심은' 일본에 울려 퍼진 '예수 사랑하심은'
line 사모, 아프거나 미치거나 사모, 아프거나 미치거나
line 오정현 목사, 일반 편입? 편목 편입? 공방 계속 오정현 목사, 일반 편입? 편목 편입? 공방 계속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