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두려움에 사로잡힌 아이에게
[책 소개] 맥스 루케이도 <난 겁쟁이가 아냐>(생명의말씀사)
  •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승인 2018.02.26 12:20

<난 겁쟁이가 아냐> / 맥스 루케이도 지음 / 생명의말씀사 펴냄 / 30쪽 / 1만 1000원. 뉴스앤조이 이은혜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유아기 공포'는 어린아이가 흔히 겪는 발달 과정이다. 어떤 아이는 엄마가 갑자기 떠날 것 같은 두려움에 엄마를 향한 집착이 심해지고, 또 다른 아이는 무서운 꿈을 꿀 것 같다는 강박에 잠들지 못하기도 한다.

아이들이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사로잡힐 때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도문을 담은 동화책이 나왔다. <너는 특별하단다> 시리즈로 잘 알려진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가 쓴 <난 겁쟁이가 아냐>(생명의말씀사)다.

<난 겁쟁이가 아냐>의 주인공 겁 많은 고양이는 사소한 일에도 깜짝깜짝 놀란다. 그럴 때면 이렇게 기도한다. "좋으신 하나님! 제 가까이 계시죠? 여기 계시는 거 알아요! 그리고 언제나 저를 사랑해 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주인공은 두려움을 느낄 때마다 기도를 반복하며 마음의 평안을 얻는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혜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기독교 고전 읽기, 이 책으로 시작하라 기독교 고전 읽기, 이 책으로 시작하라
line 개신교가 몰랐던 나우웬, 다시 읽기 개신교가 몰랐던 나우웬, 다시 읽기
line 아이 생각과 기독교 세계관 계발을 돕는 책 아이 생각과 기독교 세계관 계발을 돕는 책

추천기사

line 청년이 주인공인 교회, 3년 만에 문 닫은 이유 청년이 주인공인 교회, 3년 만에 문 닫은 이유
line 하나님의 공의는 끈적거린다 하나님의 공의는 끈적거린다
line '명성교회 세습 합법이라는 주장 어떻게 가능한가' 선고 앞두고 열린 모의재판 '명성교회 세습 합법이라는 주장 어떻게 가능한가' 선고 앞두고 열린 모의재판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