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영상] 나는 목사입니다
원로에게 듣다 (2) 김상근 목사
  • 경소영 (rudthdud@newsnjoy.or.kr)
  • 승인 2017.08.06 17:38
  • 이 기사는 번 공유됐습니다

[뉴스앤조이-경소영 PD] 김상근 목사는 1939년생이다.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해방과 건국을 모두 겪었다. 그는 목사지만 교회 안에 머무르지 않았다. 시민사회 운동, 통일 운동에 뛰어들었다. 박정희, 전두환 독재를 비판했다. '목사'보다 '상임대표', '의장'이라는 직함이 붙는 일이 더 많았다. 그러나 그에게 가장 중요한 건 목사라는 정체성이었다. "목사가 왜 정치하느냐"라는 질문에 그는 명쾌한 답변을 내놓는다. 영상에서 만나 보자.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소영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보수든 진보든 명예욕·물질욕이 적폐"
line '간첩'으로 몰린 목사들, 42년 만에 무죄 '간첩'으로 몰린 목사들, 42년 만에 무죄
line 한국 개신교는 어쩌다 '반공'에 사로잡혔나 한국 개신교는 어쩌다 '반공'에 사로잡혔나

추천기사

line 김영우 총장, 사퇴 후 총장 재선출…임기 2021년까지 김영우 총장, 사퇴 후 총장 재선출…임기 2021년까지
line "세월호 구조는 박근혜 정부 '쇼'였다"
line 자립 준비하는 노숙인에게 맞춤 셔츠를 자립 준비하는 노숙인에게 맞춤 셔츠를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