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카드뉴스] 낮에는 청원경찰, 밤에는 목사
예하운선교회 김디모데 대표
  •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 승인 2017.07.25 15:21
PREV
NEXT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 24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요셉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낮에는 청원경찰, 저녁에는 목사 낮에는 청원경찰, 저녁에는 목사
line "목회, 설교보다 성숙한 인격이 더 중요하더라"
line 미자립 교회 70%, 비즈니스 목회는 필수 미자립 교회 70%, 비즈니스 목회는 필수
line 교회 개척에 정답은 없다, 중요한 건… 교회 개척에 정답은 없다, 중요한 건…
line "목회자가 노동했으면 한다, 1~2년 만이라도"
line 전도사·목사, 푸드 트럭 운전대 잡다 전도사·목사, 푸드 트럭 운전대 잡다

추천기사

line 예장합동 교회, 2.4일마다 생기고 3.5일마다 닫았다 예장합동 교회, 2.4일마다 생기고 3.5일마다 닫았다
line 반동성애 기독교인들 옆에 쌍용차 희생자가 있었다 반동성애 기독교인들 옆에 쌍용차 희생자가 있었다
line "혐오 발언 난무…교회를 떠나지 않을 이유 있나요"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