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한국에 대체복무제가 왜 필요할까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양심적 병역거부 놓고 토론회
  •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승인 2017.05.26 11:30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한국 사회 뜨거운 감자 양심적 병역거부를 놓고 토론회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위한 대체복무제 도입을 촉구하는 글을 올렸다. 이 글에는 "종교가 있으면 양심적이고 없으면 아닌가", "그냥 군대 가기 싫어서 시위하는 것 같다"며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비판하는 댓글이 달렸다.

박주민 의원은 반대 의견을 단 네티즌들이 우려하는 바를 더 듣고 싶어 토론회를 마련했다. 토론회는 5월 27일 박주민 의원 지역 사무실(서울시 은평구 응암로 323 3층)에서 열린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이메일(joomincenter@gmail.com) 혹은 페이스북 메시지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혜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종교의자유 때문에 차별하자고? 한국 떠나야지"
line 양심적 병역거부, 또 한 번 무죄판결 양심적 병역거부, 또 한 번 무죄판결
line 인권위 "양심적 병역거부자 처벌, 개인권 침해" 인권위
line 기독교인인 우리는 왜 예비군을 거부하는가 기독교인인 우리는 왜 예비군을 거부하는가
line "나는 예비군 훈련을 거부합니다"
line 군대 대신 대체 복무를 허하라 군대 대신 대체 복무를 허하라
line "양심적 병역거부 인정하고 대체복무제 도입해야"
line "양심적 병역거부는 무죄" 잇따른 판결
line 양심적 병역거부를 허하라 양심적 병역거부를 허하라
line [인터뷰] 평화를 위해 감옥 택했다 [인터뷰] 평화를 위해 감옥 택했다
line '병역거부'하는 전통 기독교가 있다 '병역거부'하는 전통 기독교가 있다
line 법원, '양심적 병역거부' 세 번째 무죄판결 법원, '양심적 병역거부' 세 번째 무죄판결

추천기사

line [종합] '불법 건축물' 된 3000억짜리 사랑의교회 서초 예배당, 공공도로 원상회복 위해 허물 위기 [종합] '불법 건축물' 된 3000억짜리 사랑의교회 서초 예배당, 공공도로 원상회복 위해 허물 위기
line 대법원,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 취소 대법원,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 취소
line 갑질 아닌 상생 택한 프랜차이즈 사업가 이야기 갑질 아닌 상생 택한 프랜차이즈 사업가 이야기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