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개혁연대, 명성교회 세습 반대 침묵시위
25일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서 '세습 안건' 논의 예정
  •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 승인 2017.04.21 15:01
  • 이 기사는 번 공유됐습니다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공동대표 박득훈·박종운·방인성·백종국·윤경아)가 25일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동남노회에 '명성교회 세습 불허'를 촉구하는 침묵시위를 한다. 이날 명성교회에서 열리는 서울동남노회 정기노회에서 '명성교회 세습' 관련 안건이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명성교회(김삼환 원로목사)는 3월 19일 공동의회에서 김삼환 목사 아들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고 새노래명성교회(김하나 목사)와 합병하기로 결의했다. 25일 침묵시위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세습에 반대하는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요셉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아들이 후임자 되어 성장하는 교회 얼마나 많은가 아들이 후임자 되어 성장하는 교회 얼마나 많은가
line 명성교회, 교인들에게 합병 동의 서명받아 명성교회, 교인들에게 합병 동의 서명받아
line "명성교회 세습은 편법"
line 명성교회 세습 철회해야 vs. 편법도 법이다 명성교회 세습 철회해야 vs. 편법도 법이다
line 해방신학자가 본 세월호 그리고 명성교회 해방신학자가 본 세월호 그리고 명성교회
line 서울동남노회 목회자들, 명성교회 세습 비판 서울동남노회 목회자들, 명성교회 세습 비판
line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세습하면 저항운동 벌일 것" 김동호 목사
line 김삼환·김하나 목사는 정말 짜고 치는 걸까 김삼환·김하나 목사는 정말 짜고 치는 걸까
line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부담 주면 안 돼"
line 명성교회가 세습 비판에도 김하나 목사 원하는 이유 명성교회가 세습 비판에도 김하나 목사 원하는 이유
line 명성교회 청빙위 "안정 최우선, 김하나 목사로 결정" 명성교회 청빙위
line [속보] 명성교회 '합병 세습' 통과 [속보] 명성교회 '합병 세습' 통과

추천기사

line 꽃향기 가득했던 은화·다윤이 이별식 꽃향기 가득했던 은화·다윤이 이별식
line 조희연 교육감 "특수학교, 양보할 사안 아냐" 조희연 교육감
line 키보드 배틀로 '팩트 폭탄' 날리는 목사 키보드 배틀로 '팩트 폭탄' 날리는 목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