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제2회 한국 기독교 단편 영화제
출품작 5편 상영, 감독과 대화…2월 25일 빛트인교회
  •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 승인 2017.02.16 14:22
  • 이 기사는 번 공유됐습니다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파이오니아21(대표 김상철 목사)이 제2회 '한국 기독교 단편 영화제(KCSFF)'를 개최한다. 행사는 2월 25일 서울 송파구 소재 빛트인교회(김정윤 목사)에서 열린다.

파이오니아21은 이번 영화제에서 출품작 5편을 상영한다. 이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출품작을 만든 감독들이 영화 제작 과정과 자신의 신앙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제자 옥한흠' 감독이기도 한 김상철 목사가 '한국 기독교 영화의 전망'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파이오니아21은 지금까지 '잊혀진 가방', '중독', '제자 옥한흠', '순교' '제자도' 등을 제작했다. 주기철 목사 일대기를 다룬 영화 '일사각오'(KBS 제작)를 배급한 곳이기도 하다(문의 070-7886-3691).

뉴스앤조이를 응원해 주세요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요셉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제자, 옥한흠'과 '쿼바디스'가 한국교회를 비판한 방식 '제자, 옥한흠'과  '쿼바디스'가 한국교회를 비판한 방식
line 한국교회 현실을 조명하는 두 영화 <쿼바디스>와 <제자 옥한흠> 한국교회 현실을 조명하는 두 영화 <쿼바디스>와 <제자 옥한흠>
line 2014년, 목사들을 부끄럽게 한 기독교 영화 세 편 2014년, 목사들을 부끄럽게 한 기독교 영화 세 편
line 목회자가 들어야 할 쓴소리, 영화 '제자 옥한흠' 목회자가 들어야 할 쓴소리, 영화 '제자 옥한흠'
line 누가 '배교자'를 욕하는가 누가 '배교자'를 욕하는가
line '침묵'을 위해 인생을 건 남자 '침묵'을 위해 인생을 건 남자

추천기사

line 최루액 맞으면서도 거리로 나오는 이유 최루액 맞으면서도 거리로 나오는 이유
line 아들의 카톡 답장 기다리는 아버지 아들의 카톡 답장 기다리는 아버지
line '억' 소리 나는 조용기 목사 축복 성회 설교비 '억' 소리 나는 조용기 목사 축복 성회 설교비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