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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고난당하는 민주주의' 시국 기도회
민주주의 후퇴로 사회 양극화 격심, 국민 삶 피폐…3월 21일 오후 3시 대한문 앞
  • 구권효 기자 (mastaqu@newsnjoy.or.kr)
  • 승인 2016.03.17 10:25

[뉴스앤조이-구권효 기자]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와 평화통일위원회가 고난주간 월요일, 3월 21일 오후 3시 서울시청 대한문 앞에서 '고난당하는 민주주의'를 위한 시국 기도회를 연다.

기장은 한국 사회의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파괴되고 있고, 이 때문에 사회 양극화가 심해져 국민의 삶이 피폐해지고 있다며 시국 기도회를 연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4월 13일 총선을 앞두고 많은 사람의 동참을 바란다고 했다.

기도회는 대한문 앞에서 사전 대회로 시작해 광화문 세월호 광장까지 행진한 후 거기서 성찬식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기장은 목회자들에게 성의와 보라색 스톨을 지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총회 본부 정의평화선교부 김지목/신연식 목사 (02-3499-7610/7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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